그럼 이제 세션을 진짜로
시작합니다
시자아아아악~~~~~
하겠습니다~~~~~~~~~~~~~~`
킼킼ㅋ키킼킼
5
다들 아는 얼굴이구만...
평화로운 시트론 섬의 어느 오후.
여러분들은 개척기지가 소란스러운 것을 느낍니다.
꼭 이런 소란 뒤에는, 귀찮고 번거롭고, 그리고....
무슨 소리인가요?
하아암... 이게 무슨 소리죠...?
쓰읍.
"보수"가 지급되는 일이 뒤따르곤했죠.
윽... 허리야...
또 무슨 난리가 나려는 거지?
슬라임이 또 처들어왔어?
흐응, 거들 일이 생겨난 걸까~
오랜만에 늘어져라 잠만 잤는데...
이번엔 진짜 국 끓여먹을까?
그래, 이제 가는건가?
레이너드, 샤오. 무슨 일 있었어요?
개척기지가 너무 시끄러운데...
아, 류월 씨. 그건...
그나저나 알음알음 얼굴만 마주친 분들이 계시네요.
반가워요~
저도 이제 알아보려고요. 저 쪽이 소란스러운데.
오렌지랑 파파야 집이 생겨서 파티 했었어.
못 보던 얼굴도 있네요.
안녕하세요.
아, 리즐리 씨도 계시네요.
(류월의 그 이야기에, 웃으며 화답하는군요)
소란을 느끼고 숙소에서 나온 여러분들은, 간단히 인사를 나눕니다.
그... 와일드본? 두 분? 이시네요.
반가워, 처음 보는 친구들! 나는 섬에서 문제가 생기는 곳에 달려가는 그 리즐리야.
저번에는 스쳐 지나가기만 했었죠?
너희들이 야생 염소를 붙잡아왔다며?
그 리즐리?
맞아!
저는 엘레오노라 드 비스무트, 팔라딘이랍니다. 방어는 맞겨주시어요.
그리고... 섬에 찾아온 드루이드 사건을 해결했다는 와일드본도 있구나.
레이너드에게 이야기 들었어요. 그렇게 주먹을 잘 쓰신다고 들었는데.
거의 류월 씨와 호각일 걸요?
정말요? 재미있는 말씀이시네요.
후우~ 깡이랑 몸 하나만으로 대륙 절반, 아니, 삼분의 일? 정도를 횡단했는걸.
주먹이 장기인 사람으로써, 쉽게 지나칠 말은 아닌데...
대단하네요!
나중에 대련이라도 한번 해볼까요?
아? 아하핫, 일이 끝나고 뒷풀이 시간이라면 얼마든지!
대련할 때 저도 불러줘요. 구경할테니까.
주먹패 대장이 이 세상에 둘일수도 있는거지 뭐.
그리고... 엘레오노라. 반가워요. 당신도 레이너드에게서 전해들은 말이 조금 있거든요.
대장은 둘이라도, 태양은 하나뿐이니까요!
저도 반가워요, 류월 씨!
태양이 둘이면 더 좋은거 아냐?
리즐리 양도요.
더블 썬 파워!
믿음직? 스럽다고 하셨는데. 레이너드의 말은 역시 믿을 만 하네요.
아, 엘레오노라 씨는 다른 분을 지키는 데 탁월한 솜씨가 있으시죠.
그리고... 음...
맞아.
저도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저번에.
저는 막고, 맞는걸 잘 한답니다.
지키는거라면 자신있지요~
(감탄하며 입을 살짝 벌립니다)
와...
크흠.
그나저나 무슨 일일까요?
들은 대로라면... 엘레오노라는 왕국이나 공국들에서 보던 신성한 기사구나!
부상자 분들은 회복한 모양이어요.
여러분들이 인사를 나누는 사이.
저쪽에서는 다른 이야기가 슬슬 마무리되고 있는듯 합니다.
맞아. 난 샤오.
총명하고 대단한 샤오 칸이야.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샤오 씨.
*웃음*
샤오 칸. 멋진 이름이네.
맞아!
샤오랑은 싸울 때 합이 맞아서 좋죠.
오늘도 잘 부탁해요.
작고 위대한 왕이란 뜻이지. 제일 멋진 이름.
그래, 류월.
아. 우동은 우리끼리 먹었어.
맛있었죠, 음.
뭐라고요?!!
내 우동 내놔요!
배를 통통 두드립니다.
여기 있네요~
하하, 다음에 더 맛있는 요리를 해주실 거예요, 샤오 씨가.
헷, 너희들 모두와도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
내 우동...
음!
(김구 잃은 나라 표정을 짓습니다...)
저도 잘 부탁드려요.
류월이 잃어버린 우동에 슬퍼하는 사이.
누구나 흑룡과 친구가 될 자격이 있는거지.
저쪽에서 대화가 마무리됩니다.
제 소개는 넘어가도 되겠죠?
그래... 우동은 그렇고...
그래...그렇다면 할수없지. 고생많았네.
넌 매일 보니까.
지금 개척단장님이 무슨 이야기를 나누시는 것 같은데.
이번 사건은 우리가 제일 먼저 냄새를 맡은 것 같지?
어디, 저쪽으로 한번 가볼까요?
한 번 가 보죠.
그동안 신세 많이 졌소. 그럼...
솔직히... 여기서 모두가 아는 공통분모가 레이너드잖아요.
가서 물어봐~
제 보호가 필요한 일이 생길 수도 있겠어요.
레이너드는, 염소들을 지킬 때도 나와 함께했어!
자~ 오늘도 밥값을 할만한 건수를 찾아볼까나~
자, 일단 저쪽으로 가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처음 보는 사람들이네요.
제가 자고 있는 사이에 손님이 꽤 왔나 봐요?
듣기로는 이방인들이 섬에 모습을 드러냈대.
여러분들이 다가가자, 남루한 행색의 사람들이 고개를 돌립니다.
후각이 뛰어난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몸에서 느껴지는 짙은 낙엽 냄새를 맡을수 있겠군요.
다들 몸은 괜찮으신가요?
아! 자네들. 마침 잘 왔군 그래.
무슨 일인가요?
아, 저 분들은, 그때 구조되었던 분들이신가요?
이 사람들은 말하자면, 우리 시트론 섬에 떠밀려온 조난자들인데, 벌써 떠난다지 뭔가.
난파를 당하는 바람에, 몸도 성치 않을텐데.
우릴 아시오?
조난자라면 이런 섬에 오래 있을 이유는 없죠.
그보다, 여기서 떠날 배는 있습니까?
반가워요! 단장님, 멀리서 듣기만 하는 건 심심하니까. 그보다도...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했을 텐데...
음음?
벌써요? 괜찮으실까요?
우리 걱정은 마시오. 우린 떠나지도 않을테고, 상처는 치유하면 될 노릇이니. [편집 완료]
잠시만요, 안 떠난다?
돌아가는 배편은 한참 뒤일텐데, 벌써 떠날 수 있을까요?
무슨 말씀이시죠? 이 섬에 계속 머무르시겠다는 의미인가요?
혹시, 이 섬의 다른 어딘가로 가겠다는 말씀이신가요?
나이든 조난자가 간단한 기도문을 읊조리자, 미약한 빛이 그를 감쌉니다.
신성력이군요!
그렇소. 그토록 찾던 섬에 도착했는데, 떠날 이유가 무엇이겠소.
맞소. 우리들은 모두 하박쿡 신을 모시는 신도들이지.
찾던 섬...
당신들도 이 섬 개척하러 온 인원들인가요?
하지만, 찾아다니던 섬이라니요?
그대들은 혹시 하박쿡 신에 대해 아시오?
여긴 이미 우리 개척단이 침 발라 놓은 섬인데.
어느 정도는 알지요.
자연의 신 아냐?
개척! 아니, 우리가 하려는 일은 그 반대에 가깝지.
(지능 -1)
하바쿡?
음~ 오늘은 우리 중 드루이드가 없구나.
알고 있다면 이야기가 쉽겠구려. 하박쿡 신님은, 말하자면...
그래도 이 섬을 개척하는걸 막막 방해할 생각이면 화낼거야.
자연의 순환, 자연스러운 순환을 관장하시는 신이시지. 푸른 파랑새의 형상으로 종종 묘사되는데...
그렇군요.
그렇군요~
글쎄요, 샤오 씨. 지금 우리는 이 섬을 '개척'한다기보다는, 이 섬에서 '생존'하는 것에 더 가깝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어라, 그런가?
저는 종교는 잘 몰랐어요.
(지능 -1)
그치만 우린 개척단이잖아.
저도 종교에는 문외한이에요.
(지능 -1)
(지능 -1)
먹고 살아야 개척하죠.
그렇다면, 다들 이 기회에 잘 들어두시오.
?
하박쿡 신께서는, 자연스러운 순환을 관장하시는데, 이는 태양과 달의 이동, 별자리의 순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며, 여름 다음엔 가을이 오는....
(늘어지게 하품을 합니다)
(괜히 기대하는 눈빛으로 지켜보다가, 이내 표정이 시드는군요)
(눈이 반쯤 감김)
(하품 2)
(이런 스타일이구나...)
씨앗은 싹을 틔우고, 자라난 줄기는 잎과 꽃을 맺으며, 이삭은 영글고 열매는 굵어지다가, 결국에는 다시 땅으로 떨어져....
조난자는 그러고도 5분동안 혼자 주절주절 중얼거립니다.
3줄요약 해줘.
...그런 대자연의 순환을 관장하시는 신이오.
(고개를 떨군 채 침을 질질 흘리며 졸고 있습니다...)
그런데, 슬프고도 안타깝게도, 엑스페리온 대륙에는...
역시 대단한 권능의 신이군요.
류월의 볼을 꼬집습니다.
드르렁- 쿠르르르르- 드르르르렁-
Zzz...
순수한 순환이 남아있질 않소!
아야!
리즐리의 볼도 꼬집습니다.
어, 에, 그렇군요...
순수한 순환?
안 졸았어! 앗, 안 졸았는걸!
앗, 푹신하다.
(작게) 레이너드, 혹시 방금 무슨 말 들었어요?
어려운 말이네요……
그렇소, 들어보시오! 문명의 추잡스런 손길이, 대륙의 가장 은밀한 곳에 숨겨진 자연조차 더럽히고 만 것이오!
(샤오가 꼬집자 당황하며 그리 말하고는, 다시 이야기를 듣는군요)
우리들은 순수한 순환을 찾아 헤메고 떠돌다가...결국 포기하려던 찰나...
문명이 추잡하다고요?
(작게) 엑스페리온 대륙에는 순수한 순환이 안 남아 있다는데요.
시트론 섬의 소문을 들었소.
잘 모르겠는 것이어요.
그렇소, 문명은 하박쿡님의 의지를 거스르는 것!
저 벽만해도 보시오!
조난자가 짜증스레 목책을 가리킵니다.,
벽이 어때서 그렇습니까?
동물도 집을 짓고 사는데.
그럼 시트론 섬은 시트론 선장이 발견했고, 현재 개척단의 소유라는 것도 아시겠네요?
땅을 향해 뿌리를 내리고,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어야 할 나무가...
뿌리도 없고, 가지도 없이, 그저 덩그러니 땅에 박혀 있는 모습을!!
새들이나 강에 사는 비버들도 나뭇가지로 스스로의 집을 만든다구?
나는 저런 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파온다오...
새가 짓는 둥지도 나뭇가지를 엮어 만들었으니, 자연스럽지 못한 건가요?
가슴이 아프신가요? 치료해드릴까요?
허! 새와 비버가 집을 짓는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오!
지금 어르신이 들고 있는 지팡이도...
*반짝반짝*
그런 모양 같은데요.
하지만 저런 벽은 어떻소? 저것도 자연스럽다 할 수 있소?
이 지팡이는...오다주웠소!
...
(이마를 탁)
편리한 말씀이군요.
굉장히 예쁜 지팡이를 주우셨군요!
아무튼, 그래서....말이 잠시 딴길로 샜소만.
멋지답니다.
본인도 침대에서 자고 고기 구운거 먹으면서...
크흠.
크흠... 일단 끝까지 들어보죠.
우리들은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올바른 순환을 찾아 시트론 섬에 왔소. 그런데...
우리보다 한발 앞서 도착한 사람들이 있었구려.
그렇죠. 시트론 선장이 제일 처음.
조난자는 어딘가 못마땅한 눈으로 개척기지를 슥슥 돌아봅니다.
그렇죠? 지금 시트론 섬은 개척단의 소유에요. 개척단장 파맨의.
그리고 그 다음으로 저희들이 이 섬에 왔죠.
응, 이야기를 듣기로는 우리들. 세계 곳곳에서 모인 원정대인가 봐.
...그래서 말인데
음~ 어려운 일이네요!
네, 그래서 말인데?
혹시, 하박쿡님의 순수한 유산을 위해서, 개척기지를 허물고 섬을 떠날 생각은 없소?
?
?
어흠! 거,
아, 우리가 이 섬에서 먹고 자고 버틴 모든 걸 쓰레기통에 처박듯 던져놓고 나가라?
하지만 개척기지가 없으면 저는 다시 마을로 돌아가야 하는데……
터무니없는 소리 말라니까. 분위기만 이상해진다니까 그러네.
섬을 떠나? 엑- 거절할게. 지금은 돌아가면 곤란해.
하하하! 연세 지긋하신 분께서 유머 감각은 요새 젊은이들 못지않으시네요!
그럼 또 혼자서 하릴없이 지내야 해요.
하하하! 그러게!
류월이랑 어깨동무하고 웃겠습니다
재미있는 농담이였어요. 섬에서 떠나는 뱃길에서는 조심하시길 바래요!
그렇군...그렇구려...알겠소.
우하하 팡파레~
우하하하~
목숨의 은혜를 입었으니, 강요할수는 없는 노릇.
(샤오와 어깨동무하며 배를 잡고 웃습니다)
대륙에서 억울하게 쫓기고 쫓긴 끝에 여기에 겨우 발을 붙였다구?
그렇소. 누구에게나 사정은 있는 법이지...
잘 모르겠지만 그보다 건강이 우선이예요.
당분간은 집에 간다는 거 상상할 수 없는 일이야.
그런 법입니다. 어르신.
아무튼, 우린 이곳을 떠나 다른 곳에 머물 생각이오.
아. 어르신. 제가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러니 더이상 폐를 끼치는 일은 없을것이오. 음?
갑자기 '힘의 대화로 결정하자' 같은 말씀 하시면...
허어...
난 그렇게 경우없는 노인이 아니오.
젊은 소년. 그런 걱정은 마시오.
하하, 그렇죠? 믿고 있겠습니다~
그치그치~
우리들은 그저 조용히, 하박쿡께 기도드리고 싶을 뿐...
뭐- 그래도, 벌레나 곤충, 슬라임보다는 말 통하는 사람이 낫죠.
류월 씨, 너무 공격적인 말은 좋지 않은 것이어요.
우리들 사정도 이해해줘서 고마워!
그런 쪽 사람이면 일어나자마자...
서로 길은 다르지만, 시트론 섬에서 또 만나길 바랍니다.
그럼 단장. 그동안 폐 많이 끼쳤소.
그런데 여기를 처음 찾은 시트론 섬은 브란찰라 신의 열렬한 신도인데...
거, 어흠. 살펴가시구려.
우리 자연을 이렇게 부수다니! 예끼 이놈들! 할거라니까.
시트론 섬은 사실 가져가려 해도 브란찰라 신에게 바쳐야 하는 거 아니에요?
브란칠리?
....
맛있어보이는 이름의 신이네.
조난자는 류월의 말을 못들은척하며 가버립니다.
어흠, 아무튼 살펴가세요 어르신~
역시 신은 잘 모르겠네요.
시트론 선장은 브란찰라의 열렬한 신도였다지요.
.....
일행들을 이끌고요.
좋아. 못 듣겠지?
조심히 살펴가시어요~
아무튼 다음에 또 뵙시다-!
몰래 가서 목 베고 올게. 기다려봐.
관문 언저리에서, 그는 천천히 고개를 뒤로돌렸다가...
다시 앞을 보고 달려갑니다.
거대 사마귀한테 물려 죽지 마세요~! [편집 완료]
누구의 목을 베나오, 샤오?
샤오 씨. 벌써부터 그럴 필요 없어요...
샤오 양, 그러면 안 돼요!
신이라... 글쎄, 신이 사람들을 위해 있어야지. 사람들이 신을 위해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으려나.
그럴 필요 없다니 안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좋습니다.
모두 제가 보호해야할 사람들이라고요.
거...참 기분 이상하게 만드는 놈들이네.
보호해야 할 사람이 보호해야 할 사람을 공격하면? 언니?
왜이렇게 뒷맛이 찜찜하지?
앗!
으음……………
그래도... 파멘 단장님.
*고민 중*
에이, 무슨 일 있겠어요?
그냥 신 믿는 사람들 같아 보이던데요. 좀 이상하긴 했지만.
(지능 -1)
쫌더 보호해주고 싶은 사람 편을 들지 않겠어?
그건 그렇고...
저번에 이탈한 정찰대를 잡았을 떄, 그런 사람들이 섬 외부의 안전을 확인하는 용도라고 하셨잖아요?
그런거지.
자고 일어나서 찌뿌둥한데. 리즐리, 아까 말했던 대련이라도 한 번 해볼래요?
뭐, 그렇기를 바래야지. 자연 좋아하는 사람들은 통 이해를 못하겠더군.
그, 그런가요……
그래, 그랬지. 왜그러나?
우리에게 적의를 보이지 않는 걸로 지금은 충분할지도 모르겠어요. 단장님.
저 하박쿡 사제단도 그런 용도라고 생각해두는게 어떨까 해서요. 지금은.
언젠가~ 기회가 생기면 이야기를 더욱 나누고, 가까워져서. 서로를 이해할 기회도 생길테니까!
물론 저도 좀 찝찝하긴 합니다만.
뭐...그래야지.
목 따야 하면 말해~.
그래도 설마 무슨 짓이야 저지르려고. 그것보다 자네들. 마침 잘 만났네.
그래요. 설마 대놓고 칼 들고 협박하기라도 하겠어요~?
필요한 도움이 있다면 불러주십시오.
그럼 이제 소란스러운 일은 끝난거네요~
그래, 마침 필요한 도움이 있는데...
아, 있나 보군요 마침.
울타리를 좀 봐주겠나?
울타리? 그러고 보니 보수해야 할 때가 되긴 했죠.
밤새 짐승이 울타리에 들이받았는지, 울타리가 부서졌다는군.
아론이 아침부터 얼마나 성질을 내던지.
어~라~ 대련 a.k.a 저녁밥 내기가 미뤄졌다~
(너덜너덜해진 울타리를 바라봅니다...)
루아나까지 끌고 가서 아까부터 붙들고 있는데...재주가 없는지. 농땡이를 부리는지.
염소 우리에 박은건 아니겠지?
가서 좀 보고와주게나.
좋아요~
염소 우리는 멀쩡하니 걱정말게!
좋습니다. 그렇게 하죠.
자, 그러면...
이러다 자고있을 때 누가 들어와도 모르겠네...
어서 가볼까요~
오늘의 일일-파티장은 누가 할텐가?
울타리 고치러 가보죠. 그럼.
진짜 모르더라.
얼마든지요! 걱정을 덜어드리고 오겠어요.
엑스페리온의 신성한 규칙에 따라서
일일 파티장?
일일-파티장을 정해주십시오
자, "조장 하실 분"?
오늘도 샤오 양이 대장을 할건가요?
1D100 (1D100) > 65
1d100 (1D100) > 45
1D100 (1D100) > 38
윽 졌다
1d100 (1D100) > 74
1D100 (1D100) > 59
위 풍 당 당
나 알아, 무급 ㄴ.. 아니, 완장은 그 날 가장 운이 좋은 사람만 될 수 있는 거래!
주사위핵 고가삼
오늘의 대장은 레이너드 씨네요!
그럼 레이너드가 이끌어줄래요? 저번에는 제가 했었으니까.
좋습니다. 오늘의 완장은 레이너드입니다.
마침 색깔도 새파랗...아닙니다.
레이너드 정도면 괜찮겠지.
좋습니다. 마침 여러분들은 제가 이미 한 번 이상 다 뵌 사이니...
자, 그러면 조장은 선언해주게나!
지금부터 완장 찬양을 시작하는 것이어요~
레이너드 정도면 믿을 만 하죠.
이번엔 제가 인솔하겠습니다.
맨날 보이기도 하고.
"울타리를 점검하러 갑시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다들 레이너드는 알잖아요?
저도 처음부터 여러분들을 다 알진 않았어요.
이런... 심하네요.
지금부터 알아가는 게 중요하죠.
아주 너덜너덜하네.
밤새 코끼리가 들이받고 가기라도 한 것처럼,
그러네! 레이너드라면, 서로가 일하는 법에 대해서도 알고 있겠어.
루아나! 아론!
그나저나 이건, 아주 엉망진창이군...
어떤 짐승이 박은거야 이거?
여기 힘 쓸 일이 필요하다고 해서 왔어요!
울타리는 잡동사니가 널부러져 엉망입니다.
슬라임도 이렇게 크진 않은데.
나무맨인가?
그리고 저쪽 아래, 두 사람이 보이는군요.
각자의 특기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건, 맡겨둘게!
어머, 울타리가 엉망이네요.
암만 봐도 그놈들이 수상하다니까!
아, 루아나 씨, 아론 씨!
흥흥~ 글쎄~ 어떠려나~
(인사)
어머~ 누구~?
나무맨이 아까 할아범처럼~
아론이 성을 내고 있네요... 평소처럼요.
아~ 덜 잘생긴 마법사~ 반가워~
안녕, 안녕, 처음 뵙겠습니다!
...쯧. 뭐냐, 파맨이 보냈냐?
그렇습니다.
나무맨~ 펀치~ 하고~
아, 안녕 루아나.
울타리 보수를 부탁하시더군요.
루아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해서 왔어요.
울타리가 아주 너덜너덜하네요.
안녕 대머리 아저씨.
똑똑한 샤오도 안녕~
울타리를 고치고 계신가요?
그래! 울타리가 아주엉망이라고!
으... 이거 고치려면 고생 깨나 하겠는데요...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이건 고치지도 못해!
봐, 이거 보이나?
??
아론이 문과 울타리를 가리킵니다. [편집 완료]
흐음?
(아론이 지적한 부분을 유심히 쳐다봅니다.)
완전 박살이... 나버렸네...
이 금속 부분까지 휘어버렸다고!
(아론을 따라 부서진 잔해를 살피고는...)
이건 절대로! 야생 짐승 짓이 아냐!
이건... 아예 다시 만들어야겠는데요? 울타리를 통째로?
금속까지...?!
많이 망가졌네요!
짐승들은 울타리의 빈틈을 파고들지, 이렇게 무식하게 들이박질 않는다고!
새로 만들어서 붙이면 되는거 아냐?
여분의 나무라면 몰라도 여분의 금속은... 까다로운데...
제가 여기 서있을까요?
그래! 만들어야되는데, 철이 모자라!
동굴에 가서 캐오든지 해야지 원...
이 부분을 떼서 녹이고 만들면 되는거 아냐?
또 그소리~ 아론도 참~
쉽지 않은 일이 되겠어요.
그럼 저희가 철을 구해오면 될까요?
하긴, 평범한 울타리 보수에 다섯이나 필요할 리가 없지!
이 철은 벌써 오래 써서 무디고, 품질도 떨어진다고.
이번엔 동굴인가요!
참 쉬운 게 없네...
그리고 이걸 녹여 붙일 고생하느니, 새 철을 구해오는 편이 훨씬 낫지!
그렇구나...
좋아, 힘 쓰는 일이라면 자신있어요!
누구 힘 좀 쓰는 사람? 내기할까요?
이해해줘~ 아론이 아까부터~ 이상한 소리만 하지 뭐야~
글쎄~ 자꾸 누가~ 짐승을 조종해서~
울타리를 부쉈다잖아~?
... 짐승을 조종?
짐승을 조종해서요?
어머, 별일이네요!
짐승을 조종?
그런 게 가능해요? 아무리 마법이라지만...
여기가 다른 곳이면 모를까, 하필 시트론 섬이라서 그 말이 거짓말 같지가 않네요.
그렇다니까! 멧돼지가 문에 쳐박는걸 본적 있냐?!
짐승을 조종해... 레인저인가?
누가 조종한게 아니고서야, 이렇게 부수지는 못해!
그런게 있으면...
멧돼지라면 바닥을 파지, 이렇게 무식하게 들이받지는 않죠.
목장도 훨씬 크게 할 수 있겠다.
진정해 아론~ 뭐가 아쉬워서 울타리를 부수겠어~
하물며 가만히 있는 울타리를.
짐승을 조종할 수 있다면~ 루아나는~
코끼리 등에 타서~ 정글 모험이나 할까~
하지만 아론 씨가 본 대로라면 분명 멧돼지가 울타리를 들이박은 건 맞잖아요?
잘 모르겠는 것이어요…… 하지만 이걸 수리해야 하는 건 확실하네요.
도울 생각 없으면 그냥 돌아가!!
그거 재미있겠다~
난 코뿔소 등에 탈래~
아니, 아니요! 도와드릴게요!
아론이 씩씩 성을 내지만, 루아나는 눈웃음만 짓고 치우는군요.
지금 필요한 게 뭐죠? 울타리 보수에 쓰일 철인가요?
그래! 이쪽이 차라리 훨씬 도움되는군.
철... 철...
이 섬에 꼭 우리들만 돌아다니는 게 아니거든. 얼마 전에도, 염소를 노리던 탈주 용병들이 있었고...
가서 철만 구해오라고.
근데 철 광산이 근처에 있었어?
좋아요. 철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목재는 전에 잔뜩 캐온게 남아있으니까.
이 시트론 섬에?
동굴안쪽을 살펴보게.
어쩌면 울타리에 빵꾸를 낸 건 더~ 큰 계획의 일부가 아닐까.
전에 파맨이 광맥을 좀 찾았다더군.
시트론 섬은 온갖 광맥이 풍부해요.
철이 있다고 해서 이상할 거 없겠죠.
보석도 있을까?
그럼 곡괭이를 챙겨야겠어요~
있어~
아, 그거라면...
샤오 씨와 류월 씨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나비 같은 곤충을 조종하는 사람도 있었잖아요?
그치만~ 지금은 구하기 힘들거야~
정말 예~전에...
미리 다 캐간거구나...
3차 탐사대? 가 와서 찾은 게 있다던데...
수정 같은 거라고 들었어요.
아니아니~ 얼마전에 지진이 일어나는 바람에 그만~
보석 광맥쪽으로 가는 길이 쿵! 하고~ 막혔지뭐야~
지지니다
엑, 그런거야?
커~다란 바위가~ 막고있어서~ 못 가~
그랬군요...
우- 운도 없어라...
폭탄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그렇다면 일단 지금은 철을 구해오는 게 급선무겠네요.
그래. 아무튼, 철을 캐올거면 빨리 다녀오라고.
하지만 철이 있는 곳은 괜찮겠지요?
날이 늦기 전에 수리해야되니까.
지금은 철을 가져오는 것만 생각해볼게! 금방 다녀오겠답니다. 곰족 배낭은 무지막지하게 크다구.
밤이 되면, 또 짐승들이 올거야!
음! 믿음직하군 그래.
좋아! 철 정도야 금방 구하겠지.
일단 철 광산 쪽으로 가보죠.
철은 울타리 뿐만 아니라, 각종 무기에도 필요한 자원입니다.
다녀올게 대머리 아저씨.
루아나! 뭐라도 좀 쥐여 보내지!
반드시 확보해야 하지요.
울타리가 망가진 채로 밤을 보내고 싶지는 않거든요...
음~ 그러면~
아님 수염 아저씬가.
이걸 가져가~
맨손으로 싸울 수는 있지만... 굳이 이 섬에서까지 그러고 싶지는 않아요!
(산성 점액 달팽이를 떠올립니다...)
루아나가 가볍게 주문을 외워서, 굿베리를 10개 만듭니다.
굿베리네요!
그녀는 여러분들에게 굿베리를 2개씩 나눠줍니다.
아, 굿베리다.
굿베리라.
밤송이 봄버가 아니네?
굿베리인걸! 나, 이거 좋아해!
추가행동으로 섭취하면~ HP를 3 회복시켜줘~
루아나~ 밤송이 봄버는 졸업했는걸~
아쉽네...
각자 시트에 기입하고~ 동굴로 출발~
굿베리! 정말 도움이 되죠!
고마워요, 루아나.
그동안 루아나는~
밤송이 봄버라...
그럼 다녀올게요!
곡괭이가 있으면 좋겠는걸요!
나중에 비스 씨도 알아두시면 좋겠는걸.
아차, 생각해보니 도구가 없었지...
짐승들 쫓아내는~ 약을 쒀서~ 울타리 주변에 뿌리려고~
곡괭이는 모험용품 세트에 들어있어!
5회분중에서 1회분을 차감하고, 곡괭이를 꺼내면 돼!
내가 모험용품을 사뒀으니까. 이따 류월 꺼내줄게.
돈 주고 구매해야 할까요...?
그런가요!
하지만 이번에는, 마침 남는게 있으니 내 걸 주지!
아,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아론 씨.
아하, 역시~ 다 준비가 되어 있었구나~
아론이 조잡한 곡괭이를 1개 건넵니다.
이 빚은 나중에 갚는 걸로 하죠!
다음에는 모험용품 세트를 좀 사둬야겠어요.
류월이 받나요?
대머리 아저씬 마음이 넒네~
머리만큼 넓구나~ [편집 완료]
(곡괭이가 없으니 제가 받습니다)
내 머리가 벗겨졌다고 날 옹졸한 놈 취급하는 놈들이 있는데...
허튼 소리!
좋아요. 곡괭이도 챙겼으니 이제 출발하면 되겠어요.
맞아~ 대머리들은 멋있어~
자, 그럼...
이제 슬슬 가볼까요?
에이, 입은 험하지만 아론만큼 일 잘 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그래요?
류월은 시트에 "조잡한 곡괭이" - 곡괭이와 같은 성능이나, 1세션 종료후 파괴됨.
을 기입해 주십시오.
그럼 빨리 갔다오라고!! 다치지 말고!!
부상자 생기면 또 나만 피곤하니까!
채광 도구도, 간식도 준비 완료!
마법의 주문 시전 중...
어제만해도 침상 만드랴, 부목 만드랴...
걱정 고마워요, 다녀올게요!
(중얼중얼...)
그럼 이따봐~~
어서 출발하도록 할까요~
"철광산 쪽으로 갑시다."
심부름 다녀오듯이 휘리릭 다녀오자구, 친구들.
(손을 흔듭니다)
설마 별 일 있겠어요? 철 좀 캐오는 건데!
여기, 전의 거기네...
류월 씨...
그런 말이 나오면, 보통 무슨 일이 생기더라고요.
이 동굴 앞은 생각보다 깨끗하군.
이번엔 그 왕 징그러운 왕 지렁이 없겠지?
빨리 철을 캐서 돌아갈 수 있겠어.
동굴 안쪽도 생각보다 깨끗할지도요?
라고 할 것 같은데요?
왕 징그러운 왕... 으으... 싫었어...
동굴 앞으로 다가가자, 스산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까?
더 불길한 조짐이 나오기 전에, 진짜 조짐이나 한 번 보아야겠군.
리즐리~ 저 안에 지렁이 사는데~
맛있어.
(택티컬 조짐 사용)
우동 아직 안 잊어버렸어요...
나- 는- 육식 와일드본이다-
이번에도 밀가루 얻으면, 반드시 제가 먹을 테니까 그런 줄 아세요!
뱀 고기 줄까 류월?
2b20 야솔직히잘뜨는편아니냐? "조짐" (2B20) > 12,14
조졌군요
뱀 고기?
(명중에 붙여주면 되겠워!)
... 맛있어요?
오늘의 운세는 어떤가요?
저런.
맛있어.
난 닭고기보다 좋더라.
음, 뱀고기가 또 어떤 효능이 있다고 했었지요?
오늘의 운세는...
그럼 제 말린 생선이랑 바꿔요!
동네 어르신이 그랬는데, 효능은 알려주지 않았네요.
뱀고기?
"항상 조심, 또 조심합시다." 입니다.
남자 스테미나 상승이라던데.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스테미나는 언제나 좋지요!
(말린 생선 하나를 샤오에게 줍니다)
맞아!
그치만 남자의 스테미나인가요?
이야, 리더! 뱀 고기 받으려면 고생 좀 해야겠네~
여자의 스테미나가 아닌가봐.
여기서, 철 광산으로 가려면...
남자의 스테미나는 다른건가?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될것 같습니다.
으음, 남자와 여자의 스태미나가 서로 다른걸까요……
그러게...
그래, 아론 씨가 가르쳐준 방향은 저 동굴이군.
(지능 -1)
아무튼, 들어가볼까요?
뱀고기 하나만 줘요 그럼!
여러분들이 스태미나에 관한 심도깊은 토론을 나누는 사이.
자, 여러분, 이 쪽으로.
요즘 피곤했거든요.
레이너드가 동굴로 들어가는 길을 발견합니다.
이따 요리해줄게.
앗싸!
동굴 안으로 들어갑니까?
저처럼 몸 쓰는 사람에게는 생명 같은 거라서요!
한 번 들어가봅시다.
길을 잃지 않고 잘 도착했다구. 나쁘지 않아.
동굴 안으로 들어오자,
여기부터는 위험해 보이네요.
앞장설게요.
암컷에게 도움이 되는 스테미나 음식은 없는걸까요……
몇 발자국 걷지 않아 어둠이 내리깔립니다.
저는 암컷인걸요.
아!
몸도 쓰는데요.
우리 그거 안했어!
하아...
점프 입장!
좀 어두운데?
안은 생각보다 어둡습니다.
잠깐만요, 제게 빛을 밝히는 주문이 있습니다.
윽... 온통 캄캄해서...
보이는 게 없네요...
걱정 마 언니
언니 스테미나는 이미 충분해보여.
그런가요?
그럼 다행이어요!
(엘레오노라의 스테미나 통을 한번 봅니다)
음... 과연...
어느 쪽이냐면... 재산세를 매겨야 한다고 생각해.
<빛> -소마법, 행동, 접촉 사거리, 원소계- 2x2 사이즈 이하의 물체나 캐릭터 하나에 접촉하여 1시간 동안 해당 물체가 사거리 4칸 범위의 환한 빛을 비추게 만듭니다. 이 주문은 하나의 대상에게만 유지할 수 있으며, 원할 때 종료시킬 수 있습니다. 적대적인 대상은 이 주문의 목표가 된 경우 민첩 내성으로 해당 주문을 피할 수 있습니다. 피하지 못하면 대상은 마찬가지로 환하게 빛나며 은신이나 은밀한 행동을 할 수 없게 됩니다.
허벅지가 나만큼 크잖아!
연료가 많단거지!
*?*
스테미나 저장... 크흠, 확실히 샤오의 말이 그럴듯한데요?
그치~?
파티원들이 재산에 관한 철학적 토론을 나누는 사이.
그럼 그런거겠지요!
레이너드, 빛 소마법을 걸어줄 거라면 저에게 걸어줘요.
(레이너드가 자신의 옷깃을 툭 건드리자, 옷깃에서 환한 빛이 드리웁니다.)
오늘의 일일-파티장 레이너드가 불빛을 만듭니다.
제가 앞장서는 편이 나을 수도 있으니.
이제 안은 생각보다 밝아졌습니다.
안은 생각보다 밝은데요?
류월 정수리가 빛나도 웃기겠다.
잠시...
이런 어두운 곳에서 급습당하면 도망치지도 못하고... 끽! 당한다구요.
저는 머리숱 많거든요! 봐요!
암시야가 없는 친구들도 이걸로 안심이네!
동굴 안쪽의 어둠을 몰아내자, 안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보입니다.
좋아... 이제 보인다...
뭔가 고즈넉하네요.
앗, 동굴 벽에 버섯이 피어있어.
좀 캐자.
먹을 수 있는 버섯일까요?
함부로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요!
샤오, 버섯으로 만드는 요리 할 수 있어?
지금은 로빈도 없잖아요!
먹어보면 알지!
독버섯이면 큰일난다구요!
응, 버섯 맛있어.
요리가 아니었구나!
아무거나 막 먹으면 안 돼요.
로빈도 식량 구하러 가서 자리를 비웠는데...
괜찮아, 생긴걸 보고 구분하면 되니까.
지금 버섯 잘못 먹으면 정말 큰일나요!
일단 확보만 해놓고, 정착지로 돌아가서 안전한 버섯인지 보자고요.
동굴 안은 이따금 똑, 똑, 똑, 하고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불안함 500배)
여기 엄청 예쁜 빨간 색 버섯이 있네요!
둥근 갓에, 갈색에, 띠나 갓 안 쪽을 확인하면...
동굴 벽에 부딪힌 바람소리는 유령의 울음소리처럼 음산합니다.
그건 절대로 독버섯이니까 먹지 말고.
되게 꺼림칙하네... 쳇.
엘레오노라가 버섯을 발견합니다.
그, 그런가요?
샤오가 버섯을 살핍니다.
뭔가 딸기 맛이 날 것 같은데……
버섯의 독성 유무를 알아보기 위한
자연학 dc16입니다.
그거 왠지 먹으면 몸이 커질 것 같은 버섯이에요.
신성한 기사는 독이 잘 안 든다던데...
먹을 만한 버섯이 있나...
진짜야? 지금 알아볼까?
자연학이 지능이던가요?
제가 한 번 볼까요?
지능입니다
1d20+-1 지능 (1D20-1) > 8[8]-1 > 7
버섯을 살펴볼 수 있게 비켜줍니다.
1d20+4 자연학 - 책에서 읽은 대로라면... (1D20+4) > 14[14]+4 > 18
샤오는 버섯이 조금 단단하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물론, 저는 질병에 면역이지요!
그리고 레이너드는...
음...
이 버섯이 사전에서 본적없는, 말하자면 "신종" 버섯임을 알아챕니다.
...?
신성한 힘이란 건 굉장하네!
아마도 독은 없는것 같지만, 글쎄요. 맛은 보장할 수 없겠군요.
잠시만. 이거 책에서도 본 적이 없는 버섯인데?
먹어보겠습니다.
일단 챙겨만 놓죠. 먹지는 말...
레이너드는 시트에 "동굴납작 버섯" 을 1개 기입해 주십시오.
그런가요?
샤오가 먹습니까?
뭐라구요? 그럼 신종 버섯이에요?
신기하네요!
좋습니다. 샤오가 버섯을 먹자...
뭐야 내 버섯 사라졌어요
물에 젖은 종이박스를 씹는듯한 맛이 납니다.
맛과 독성을 알기 위해 한입!
...
맛있어요?
대체 언제 입으로 가져가신 거예요?
샤오, 살아있니?
류월에게도 줍니다.
정확히는, 물에 한번 젖었다가 마른 종이박스요.
아~
(하여간 몸 놀리는 속도는 어마어마하다니까...)
제가 직접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아~
냠!
먹여줬습니다.
맛있나요?
맛있습니까?
어푸풒우웨에일ㄷ게-엑
그런 맛입니다.
어라, 맛이 없나요?
좀 캐가자.
우푸풉
.....무슨 맛입니까?
엘레오노라도 먹어봅니다.
약용으로 쓰일 여지는 있겠지만, 식용으로서의 가능성은...장담할 수 없군요.
혓바닥을 씻고 싶은 맛이요!
다들, 무사하구나...
엘레오노라는 골판지 박스를 한입 베어문듯한 맛을 느낍니다.
아니, 여러분들, 왜 갑자기 버섯을 그렇게 다들...
*항냐항냐*
종이를 물에 푹 담궜다가 말린 맛이야.
음!
어윽, 우욱. 으웨엑... 읍...
이게 대체 무슨 맛이야!
아이고 콜록콜록
약간 거칠고 말랐다 젖은 두꺼운 종이 맛!
좋네요.
*우물우물*
말려서 물에 불린다음 조림으로 써볼까.
역시 염소족이군요.
(염소임)
광맥을 향해 가다가 일행 과반수가 독버섯에 중독되면, 돌아가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잠깐 고민했지만.
아직 날 것 그대로는 먹을 수 없는 버섯이네~
입이 심심할 때 딱 좋겠어요.
하아...
염소 목장의 염소들은 의외로 좋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녀석들은 양념 잘 먹어.
에윽...
염소 먹이로 써도 될거고.
아무튼! 저희 목적은 이 맛대가리 없는 버섯이 아니니!
그나저나 철 광석은 안쪽으로 더 들어가야 할까요?
조금 챙겨가두면, 이거 알아보는 사람 야영지에 있을 것 같지 않니?
챙겨둬 레이너드, 재배 방법을 찾아보자.
광맥을 찾아보죠. 에푸풉, 윽... 아직도 입에 맛이 남았어...!
(버섯이 남아 있나요?)
*냠 냠*
(하나 챙길 수가.... 있습니까?)
잠시만요
그러면
많이 나 있던거 아닐까?
동굴이고
맛없으니 동물도 안 먹었을거고
먹을만큼 큰것은 2개가 전부입니다.
하나는 레이너드가 시트에 기입해 주시고
(뒷산에서 버섯캐기 너만오면고 (4/5))
그럼 저 2개를, 마법사의 손으로 하나 챙기죠.
다른 하나는 캐고싶은 사람이 가져가주십시오.
샤오가 캐둘게요
좋습니다.
아쉽네요, 더 없나?
에윽, 윽... 이런걸 왜 먹는 거람...
각자 시트에 "동굴납작 버섯" - 독은 없다.
를 기입해 주십시오.
끔찍한 맛이에요!
그거 알아 류월?
기입 완료.
재배에 성공하면 좀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표고버섯도 그냥 먹으면 비슷해.
레이너드가 모르는 걸 보면. 아직 세계 어디에서도 발견 안 된 새로운 버섯일지도 몰라.
우리가 다~먹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자구?
*두리번*
그치만 말려서 국물 내거나 조림하면 맛있잖아!
이쪽인가...?
그...
어두워서 잘 안 보여...
잘못하면 길을 잃겠는걸요.
독버섯이었으면, 그 다음 일은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조심하시어요, 다들.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니...
제 뒤에 있으세요.
자 잠깐만요
류월
(일행들이 광맥을 찾아간다면, 그 뒤를 총총 따라가는군요)
(류윌의 뒤를 딱 붙어서 따라갑니다.)
감지 dc12입니다.
1d20+0 지혜 (1D20+0) > 11[11]+0 > 11
뎃
류끼야아아악
류월은 동굴 천장에서 무언가를....
……?
여긴암것도업나베~
발견한것 같지만, 기분탓 같기도 합니다.
뭔가 있나요?
어...
류월은 가끔 바보같아져.
잘 모르겠는데요? (지능 -1)
류, 중간에 무언가 있어?
있는듯 없는듯 아리송합니다.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요?
아무것도 없나요?
걱정마.
있는 듯~ 없는 듯~
레이너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다른 누가 살펴볼수도 있습니다.
하핫, 괜히 놀라게 하기는~
저 천장 쪽으로 빛 한번 비춰줄래요?
혹시 모르니 샤오도 찾아보겠습니다
아, 이 빛은...
"제 손이 닿는" 영역에만 붙일 수 있어서요.
1d20+1 지혜 (1D20+1) > 7[7]+1 > 8
아잇 이게 참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샤오도 천장에 뭔가...
모루궷는데~
반짝이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쵸~ 몰루겟죠~? (지능 -1)
아리송한 기분이 듭니다.
천장에 뭐가...
어...
혹시...
잇나엄나몰루~
으음……
바닥에 돌 같은게 있다면, 거기에 빛을 잠깐 옮겨서...
천장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엘레오노라가 류월의 부근을 크게 둘러봅니다.
업는거가툰뒈~?
가능합니다
그런거가툰데~?
천장으로 던지기 위한 별도의 판정은 하지않겠습니다
(떨어진 돌 찾는 중)
레이너드는 투포환 선수처럼 정확하게 돌을 던질수 있습니다.
바닥에 돌은 많습니다.
벌레도요.
...
노래기가 붙어있던 돌을 발견하자, 노래기가 후다닥 달아납니다.
으악! 방금 돈벌레 지나갔어!
"돌"을 하나 주워서 손에 집습니다.
돈벌레는 그리마입니다.
좋습니다 레이너드.
노래기네?
저것도 구우면 맛있다.
정말요?
돈벌레나 그리마나 그게 그거 아니에요? (지능 -1)
(빛을 돌에 옮긴 다음, 바로 공중에 던져 봅니다!)
응.
다리가 달린 거면 다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레이너드가 돌을 던지자...
지네처럼 바삭해.
천장에 보석?이 반짝입니다.
!
음?!
적어도 구두 뒷굽보다는 맛있겠죠?
클랜에선 대부분 맛있게 먹었어.
오!
철광석...? 아니, 뭔가 다른데...
방금 보셨습니까?
*못봤음*
네, 방금 뭔가 천장에서 반짝이는 걸 봤어요.
뭔가 있었나요?
잘은 모르겠지만, 무언가 가치있는 광석의 원석이 천장 언저리에서 반짝입니다.
다이아몬드!
근데...
천장에 손 닿는 사람?
아니겠지?
류월은 바로 그 때,
(키 160)
동굴 벽이 울퉁불퉁한 것이, 딛고 올라갈만하다는 사실을 알아챕니다.
(키 157)
쓰읍... 이거...
끙, 저 정도 높이는 무리.
좋은 생각이 있어!
어떻게 잘 비벼보면...
딛고 올라갈 만 한데...?
마법사의 손으로도 무리겠는데요.
(동굴 벽을 붙잡아봅니다)
내가 리즐리랑 엘레오노라 언니 위에 올라가서 볼게.
이 벽을 딛고 올라가자고요?
제가 크긴 한데 그냥은 닿지 않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류월이 벽을 붙잡자...
잠시만요, 제가 한번 해볼...
데뎃
?
어머!
(빛을 다시 자신에게 옮겨 옴)
날개 한 쌍 없는 우리들. 이럴 때는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수밖에.
이 동굴 벽, 튼튼하고...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서...
딛고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은 게임 같네~
저는 민첩한거랑은 거리가 멀어서……
게다가 은근 쉽게 올라갈 수 있어요!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요?
흐음.
떨어지면...
언니는 쿠션이 커서 괜찮을거야.
혹시 "깃털 낙하" 주문을 먼저 걸고 올라가도 될까요?
죽어야... 아니, 어떻게든 되겠죠~
가능합니다. [편집 완료]
에? 저는 쿠션을 가지고 오지 않았는걸요.
자, 잠시만요.
에어백이 커서 좋겠네~
맞아~
*진짜모름*
안녕하세요 시트론 쌤입니다~
일일 파티장은 행동 순서를 결정하시고
이상하다…?
우와, 올리버 보소~
<깃털 낙하>: 1레벨 주문, 행동 또는 반응 행동, 사거리 2칸 내 최대 5개체 대상 지정, 지정 대상은 1분 동안 낙하 피해를 입지 않음
벽을 타고 올라가면 되겠습니다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4 → 3
어머, 이 주문은 뭐죠?
뭔가 몸이 가벼워진 것 같은……
깃털 낙하 주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떨어져도 안전하게 내려올 겁니다.
이제 순서를 정하죠.
그렇군요!
오오, 정말 고마워요 레이너드!
*깃털 낙하 주문이 걸렸는데 생각보다 빨리 떨어짐*
역시 레이너드만큼 믿을 만한 사람은 많지 않다니까요!
정…… 정말인가요…
각자, 만약에 떨어졌을 때 민망하게 깔리지 않으려면 조금 떨어져서 있자구?
저는 여기에서 시작할게요!
난 여기!
순서는... 음- 스피드로 결정하자!
그럼 저는 여기서 올라가볼까요.
전 여기서 시작하죠.
(민첩 0)
이번에는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 유리하니,
어이, 100각 주사위를 굴려라.
1d100 (1D100) > 79
1D100 (1D100) > 92
1d100 (1D100) > 75
?
1D100 (1D100) > 67
1D100 (1D100) > 49
쳇... 아쉽게 됐네요!
민첩 10의 승리로 끝납니다
자 그러면
암벽등반을 시작하겠습니다.
좋아, 저 위에 어떤 값진 게 있나 한번 찾으러 가보자구요!
다들, 누가 먼저 올라가도 원망하기 없기에요!
철보다 쓸만한 걸 찾으러 가자구 친구들~
이 위의 바위는 이동력 4로 올라갈수있나요 아니면 붙잡고 매달려서 올라가야 하나요?
그럼요. 그래서 순서도 주사위 순으로 정했는걸요!
머리위에 붙어있으면
매달려야됩니다
운동/곡예dc12입니다.
좋아요, 얍!
1d20+3+3 운동 (숙련) (1D20+3+3) > 3[3]+3+3 > 9
울었다
엘레오노라가 무파사처럼 매달립니다.
저런.
아이쿠……
다음턴에 다시 판정해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깃털 낙하 주문을 걸어서 다행이야.
언니, 안 다쳤어?
스카~~
(만수무강하소서... 라고 중얼거림)
(바로 위의 돌로 가볍게 점프합니다.)
아니 내가 무슨말을
자, 다음 분! 올라갑시다!
(턴 종료)
좋아! 벌써 내 차례인가!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떨어질 수는……! (안높음)
바바리안의 핵심 능력입니다. 당신은 1레벨부터 전투에서 원시적인 흉포함을 지니고 싸웁니다.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격노' 상태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격노 상태가 된 동안, 당신은 이하의 효과를 받습니다. - 근력 굴림, 근력 내성에 [격노 보너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 - 근력 보정치를 사용하는 근접 피해를 가할 때, 피해량에 [격노 보너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 - [참격, 관통,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저항은 중첩되지 않습니다) - 주문 시전 능력이 있더라도 주문을 시전할 수 없고, 정신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결... 뭐요?
[ 리즐리 ] 격노 : 3 → 2
*바둥거림*
아... 아직이시구나...
엘레오노라 씨! 침착하게 올라가면 돼요!
(격노로 근력 이점을 만듭니다!)
좋습니다.
저는 지금 굉장히 "병건"한 상태라구요~!
조심하세요! 떨어져도 아프진 않겠지만, 조금 창피할 거에요!
좋습니다.
병 건 해
아니?!
운동dc12입니다.
나는 서전트 점프가 3미터다!
저렇게 높이? 한 번에?!
?!?!
뭐?!
이런, 꾸물거리다가는 늦겠어...!
x2 1d20+4 #1 (1D20+4) > 13[13]+4 > 17 #2 (1D20+4) > 16[16]+4 > 20
리즐리가 블록 위에 안착합니다!
무슨 일 있나요?! (안보임)
엘레오노라 씨는 일단 올라가는 데 집중해요!
여~ 어~ 윗공기 나쁘지 않은데~
다음, 다음!
그런데, 갑자기 너무 높이 점프해서일까요?
알…… 알겠어요!
(퍼덕퍼덕)
이미 리즐리가 저 위로 올라가버렸어요!
잘못하면 선수를 뺏기겠는데요!
잠든 박쥐가 깬것 같습니다.
그런가요!
*낑낑*
이 박쥐가 무엇을 할지는 차차 지켜보고
잘못하면 뒤쳐지겠어...!
여기까지 3칸 이동한 뒤...
도약 공격으로!
당신의 턴에 '행동'을 소모하여 [근력 보정치]칸 내의 대상 하나를 지정하고 대상의 정면이나 좌우 1칸 내의 점유되지 않은 위치로 도약하여 즉시 일반 무기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군에게 사용할 경우, 일반 공격은 가하지 않고 이동만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쓰든 대상의 뒤로 넘어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좋습니다.
후... 헉... 헉...
아슬아슬했다...
류월은 무사히 돌 위에 착지합니다.
류월 씨도 대단한데요!
턴 종료.
이것 참, 평소에 운동 좀 할 걸 그랬나?
이래도 아직 까마득한 차이가 나네요...!
이대로 질 수 없지...!
근처에 나쁜 친구가 하나 나타났어, 다들 조심해~
이제 샤오가 점프할 차례입니다.
네? 어디요? 나쁜 친구?
(리즐리는 잠에서 깬 박쥐를 가리키는군요!)
샤오는 가볍게 펄쩍펄쩍 뜁니다!
(찍!)
곡예닷!
(주위를 돌아보지만 아무것도 안 보임)
아마도, 활이나 단검 같은 걸 던져서 저지할 수 있다면... 좋을지도.
좋습니다. 어느 블록으로 점프합니까?
네? 활이나 단검?
리즐리보다 높게!
저는 이 맨주먹 외에는 믿는 게 없거든요!
음 잠시만요
교활한 행동-질주도 이용해서 갑니다
모자라면요
그거 굉장한 공통점이네! 나도 둘 다 없거든!
이동력4+질주2로
이
좀 모자랍니다
그리고 전
(호탕하게 웃으며 류월에게 답합니다)
도약 주문이 있습니다
도약 주문을 쓴다면
점프만 8칸이 가능하겠군요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하! 그럼 누가 더 믿는 구석이 있나 겨뤄볼까요!
그럼 주문 슬롯을 소모하고, 점프! 하십시오.
그럼 도약을 쓰고 점프!
질주까지 쓴다면, 돌에 매달리는 판정은 필요없습니다.
[ 샤오 칸 ] 1레벨 슬롯 : 3 → 2
옷, 이거 불타오르는구만!
자 그렇게, 샤오가 점프!! 합니다.
!!!
뭔가 뛰는 소리가 났는데요!
저도 한 승부욕 하거든... 요...?
샤오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휘리리리릭!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아니, 언제 저렇게?!
맙소사...! 저게 사람의 움직임인가??
샤오가 리즐리보다 높이 점프했어요!
대단하네요!
좋습니다. 샤오가 점프를 해서 발판에 착지한 그 때.
*낑낑*
이거 잘못하면 우리에게는 국물도 없겠는데요! [편집 완료]
벽을 바닥마냥 탁탁탁 달리고 점프해서 위로 올라갑니다!
방해꾼 박쥐가 샤오에게 앵깁니다!
역시, 다들 보통내기가 아닐 것 같았더니!
으악, 저리 가~!
(찌찌찌찌찍!!)
샤오 씨가! 이런...
박쥐를 쓰다듬겠습니다
즉 시 질 병
정신사나운 박쥐를 쫓아내려면 매력dc14,
쓰다듬는건 곡예dc17
샤오! 그래! 바로 저 박쥐야! 떼어내볼 수 있겠어?
샤오! 조심해요!
입니다
1d20+3+6 곡예, 손재주 (1D20+3+6) > 1[1]+3+6 > 10
잘못하면 떨어진다구요!
?
곡예비행중인 박쥐에게 손이 빗나갔습니다!
펌블블이님 한판해요
대 실 패
으에!
깜짝 놀란 박쥐가 샤오 주변을 짜증스레 맴돕니다!
으이이이이이.
저리 가라니까!
끄응……
찍찍찍찍!!!
1d20+3+3 운동 (숙련) (1D20+3+3) > 6[6]+3+3 > 12
엘레오노라, 천천히 올라와요!
찌익!!
엘레오노라가 무사히 바위위에 올라옵니다.
바위위님 한판해요
다시 점프해서 머리 위 돌에 매달리기를 시도합니다!
마찬가지로 운동 또는 곡예dc12입니다.
하이~~얏~~
1d20+3+3 운동 (숙련) (1D20+3+3) > 15[15]+3+3 > 21
와 점프할때 올리버...
아니 내가 뭐라는거야
매달리는것만 성공인가?
염소족도 벽을 잘 타는걸?!
우와~
엄청 흔들린다.
그러게요...
성공이면 발판까지 올라갑니다
휴!
다들 많이 올라오셨네요!
레이너드, 아무래도 우리가 더 분발해야겠는데요?
이런 이런, 이젠 가망이 없겠는데.
다른 사람들이 장난이 아닌걸요?
다들 이동력이 장난이 아니군요
(사람아님)
(4칸 가볍게 점프해 돌 위로 올라갑니다.)
오, 이런, 이런, 이런.
그럼 전 비전의 돌이나 가볍게 채우는 걸로.
아니 또 무슨 말을
(1라운드 휴식합니다. 턴 종료)
좋습니다. 비전의 돌이 충전됩니다.
흠흠- 전 세계의 높이뛰기 달인들이 모인 자리같아졌어.
레이너드는 체력이 약하니까~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3 → 4
박쥐와 함께 비웃습니다.
보통 마법사들은 마법 어느정도 쓰면 허덕이던데.
쿄쿄쿄쿄쿄.
레이너드는 아직 그런 모습을 못 봤네요.
찌찌찌찌찌찍
그 누구라도, 모든 일에서 이길 수는 없죠.
샤오는 박쥐와 친해졌습니다.
(리즐리는 근처의 모습을 살피더니, 자신의 발판을 박차고 수직 위쪽의 발판으로 뜁니다!)
하지만 정신사납게 만드는건 여전하군요
저 비릿한 박쥐가!
(친해진 것 치고는 박쥐가 좀 사나운데...)
아앗~!
좋습니다 리즐리.
(어떤 굴림을 필요로 할까요, 마스터?)
바로 머리 위의 돌이라서
수직점프하면 머리를 박기 때문에
그걸 피할 운동/곡예dc8이면 되겠습니다
이동력은 충분하니까요
(아아)
(어 지금보니 운동숙련이었닷)
x2 1d20+4+3 #1 (1D20+4+3) > 15[15]+4+3 > 22 #2 (1D20+4+3) > 18[18]+4+3 > 25
격노에, 숙련 보너스까지 붙이십시오.
와우
손쉽게 올라옵니다. 그런데...
마치 용수철같아...
으악 비릿한 거미가
까꿍
조심해요 리즐리! 뒤에!
거미다!
이제 천장까지 금방 닿아! 어쩌면...
*얼굴을 찡그리고 쳐다봄* 무슨 일이 있나요?
거미가 리즐리를 타고오릅니다!
뭐어?! 거미? 거미?!!
리즐리의 뒤통수에 거미가 붙었어요!
앗. 저런...
언니!
그것도 왕따시만한 거미가!!
리즐리 얼굴에 거미가 붙었어!!
언니한테 붙은 그거!!
재빠른 거미를 떨쳐내기 위해서는, 민첩 굴림 dc14에 도전해 주십시오.
진짜 손바닥만 해요! 거짓말 안치고!
(리즐리는 두려움에 떨며, 몸을 거칠게 흔들어냅니다!)
류월 그거 알아?
저거도 맛있어.
오...
위험 감지 바바리안 2레벨이 되면, 당신은 비범한 감각을 얻어 근처에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이 존재할 때 남들보다 더 빨리 그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당신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효과(주문이나 함정 등)에 민첩 내성을 할 때, 이점을 얻습니다.
(이거는)
바삭바삭하게 익히면 고소해.
(내성이 아니라)
인정합니다
생각해보니 토르바덴에서는 거미다리를 안주로 먹는 사람도 있었어요.
속살은 새하얗고.
그럼 내성으로 치죠
(스킬체크니까 붙는지 문의드리려다가)
거미인가요!
상황을 봤을때
서리거미 다리가 장난 아니게 맛있다더라구요.
(세이프군요!)
적용하는편이 자연스럽겠네요
으, 여기에는 없었으면 좋겠는데!
맞아맞아.
저런.
...
어라?
거미를 눈으로 보...
x2 1d20+1 #1 (1D20+1) > 18[18]+1 > 19 #2 (1D20+1) > 16[16]+1 > 17
헉
거미도 게도 다리 8개잖아.
면 평정심을 유지하기 쉽지 않을텐데.
그럼 당연히 둘 다 맛있는거 아냐?
내! 몸에서! 떨어져-!!
음... 그러면 게는 바다 거미인가요?
뱅하꾼 거미가 지면으로 추락합니다...
그러게!
게는 바다 거미였어!
퍽! 하는 소리는 안들렸습니다.
그런가?
둘 다 맛있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지능 -1)
(전력을 다해 몸을 흔들고, 벽을 쾅쾅 차기도 하며 돌부스러기와 함께 거미를 흘려냅니다)
(턴 엔드!)
저거 남아있으면...
도약 공격 이동가능 2칸까지 더해서!
배랑 머리는 떼서.
기름에 지져먹으면 돼.
5칸 뛰어올라 메달린다!!!
이 소리는?
올라가려면 운동/곡예dc12입니다.
뜨하아앗!
1d20+2+4 운동 (1D20+2+4) > 16[16]+2+4 > 22
힘차게 올라가는군요.
류월 씨도 올라왔군요!
아무리 섬 바깥에서 하루이틀 하던 시절에도... 벌레는 사양이었다구...
(그래플러의 요령으로 붙잡으며 올라옵니다)
휴우, 턴 종료.
제가 붙잡는 데에는 선수거든요!
다들 대단한 걸요.
찍! 찍찍찍! 찍!
박쥐를 리즐리에게 날릴 수 있나요?
붙잡고 쥐는 건 자신있어요. 악력이 꽤 강해서!
샤오는 박쥐의 방해를 받아, 최종 이동력이 3 감소합니다.
대단하군요!
잡아던지려면 곡예dc16입니다.
1d20+3+6 곡예, 손재주 (1D20+3+6) > 17[17]+3+6 > 26
헉
저런.
찌이이익-
(박쥐컷~!)
방금 리즐리 씨한테 박쥐를 던진...
샤오는 박쥐를 붙잡습니다!
박쥐포탄을...!
그것도 두 손가락으로!
아니, 애초에 저거 반칙 아니야...?
(오늘의 탕수육.jpg)
(찍!)
박돌이 발사!
그리고 리즐리에게 투척!
박쥐가 리즐리에게 날아갑니다!
아앗, 박돌이가!
고마워 미도리...
피하려면 민첩 내성굴림 dc10입니다
잠깐, 억지로 줘도 안 먹는다구!
([위험 감지] 가 엑스페리온에서 이렇게 효자능력일줄이야)
이거 반칙 아니에요?!
박쥐는 일단 머리랑 발은 떼고, 털은 불에 다 그슬려.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것이어요……
2x 1d20+1
x2 1d20+1 #1 (1D20+1) > 13[13]+1 > 14 #2 (1D20+1) > 9[9]+1 > 10
그리고 끓이거나 튀기거나 하는거야.
날아간 박돌이도 이해할거예요!
뭐, '먼저 올라간다' 뺴고는 합의된 게 없었죠?
박돌이도 이해...
해 주겠죠...?
리즐리는 무사히 박쥐를 피했고, 박쥐는 별이 되어 사라졌습니다.
박돌아아아아아아아아앗!!!
어쩐지 굉장히 굉장히 나쁜 유행병의 진원지가 될 것 같아져버려~
아니요, 이해 못 할 걸요.
나일강까지 날아간 것 같은데...
질주 쓸수있나요?
행동으로 쓰는 그거죠?
네
인정합니다ㅏ
이~~ 얍!
박쥐야, 식탁에 오르지 말고 자연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렴...
이동력만큼 추가이동인데
수직점프라서
짱돌을 피할 운동/곡예dc8이 필요합니다
1d20+3+3 운동 (숙련) (1D20+3+3) > 18[18]+3+3 > 24
저 거대한 몸으로 저렇게 재빠르게!
휴!
좋습니다. 엘레오노라가 돌을 잡습니다. 잡는데...
동굴이 보기보다 높네요!
꺅!!
(턀꺄아아아아악)
(까꿍)
으악!!!!!
그 벌레다!!!!!
벌, 벌레가 여기에도 있어요!
(파바바바박!!)
저 애벌레! 저번에 다 정리한 줄 알았는데!
벌레가 미친듯이 꿈틀거립니다!
저거 구운거 맛있었어!
으악! 저 몸부림! 누가 좀 치워봐요!!!
보고만있어도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류월! 잡아!
이거 보니까, 천장은 아주 개판인가 본데?
구운 게 맛있는 냄새가 나긴 했는데...
히이이……
아니 왜 저에요?!?!
엘레오노라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엘레오노라가 더 가깝잖아요!
샤, 샤오! 저것도 잡아먹으러 가줘!
발굽으로 밟아버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러기엔 멀어!
좋습니다. 벌레는 빠르기 때문에
저거 구워줄 로르테도 없단 말이에요!
민첩dc12에 성공할 필요가 있겠군요
내가 익혀보지 뭐!
1d20+0 민첩 (1D20+0) > 4[4]+0 > 4
이익……
벌레가 탭댄스를 추며 피합니다.
이런! 엘레오노라 씨가!
으악!!! 저 몸부림, 저 몸부림!!!!!
너무 빠르잖아! 너무 징그럽다구요!!!
이 벌레 엄청 빨라요!
(멀어서 잘 안 보임)
흐음...
슉슈슉
행동-질주.
이동력 +4.
제발 기어올라오지만 마라……!
좋습니다 레이너드.
무사히 점프합니다.
점프-
턴 종료.
다들 반가워! 고지가 코앞이야!
이런, 이러다 늦겠어...!
자, 그럼- 하나, 둘, 셋, 뛴다-!
고지에서 보드를 타고 내려오는건……
리즐리가 천장에 터치다운합니다.
뭐였다더라…
까먹었네요.
고지...
(지능 -1)
(리즐리는 천장의 반짝이는 것을 향해, 발판 위에서 높이 도약합니다!)
음...
이야, 저렇게 빨리!
이런... 한 발 늦었다...!
리즐리 양이 도착했네요!
대단한데요, 리즐리 씨!
리즐리가 원석을 무사히 손에 넣습니다.
좋아요, 이번에는 졌어요.
이것으로, 암벽 등반을 종료합니다.
닿았어! 여기엔 없지? 박쥐도? 거미도? 벌레도?
하지만 다음에는 안 봐줄 거에요!
셋 다 없었다아아아아아-
착착 내려와서, 거미랑 박쥐가 떨어졌나 봅니다.
(깃털 낙하의 효과로 느릿하게 바닥에 착지합니다)
그게 철광석인가요?
이거 정말 편리한데요? 고마워요 레이너드!
둘 다 도망간것 같습니다.
부러진 거미다리 1개만 남아있습니다.
(안심한 듯 털을 쓸어내리며, 깃털 낙하의 효과를 받고 철광석과 함께 착지합니다)
깃털 낙하 주문은 제가 좋아하는 주문이라서요.
거미다리나 줍습니다.
좋습니다.
마법사다운 주문이죠?
확실히 철광석이네요.
곡괭이 가지고 힘 뺄 필요 없이, 단번에 획득! 이라구.
그리고 입에서 나온 불로 굽습니다.
리즐리는 시트에
마을에서 본 적이 있어요.
???원석을 1개 기입해 주십시오.
근데 이거...
철광석 맞아요?
그리고 샤오는 바삭해진 거미다리를 얻습니다.
이게 철광석인가?
철광석은 아닌 것 같은데요?
류월~
철광석은 아닙니다.
자, 반 줄게.
으음, 제가 본 철광석과 비슷해보이는걸요.
오, 이게 거미다리인가요?
아싸, 나눠 먹죠!
맛있어 보이지?
철 같기도 하고, 뭔가...
항냥냥.
웅냥냥
(???원석 기입완료)
철 같지만, 철 같지않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 같은...
바삭바삭...
저는 잘 몰라서, 생긴건 비슷해보여요.
고소하다.
그런 오묘한 광석입니다.
맛있지?
(쫀득쫀득)
맛있네요!
헷갈리는데. 가져가서 물어보죠.
아무튼 광석이니 괜찮겠죠?
일단 아론이 주문한 철과는 다른것 같습니다.
겉은 바삭 속은 쫀득...
좀 더 동굴을 둘러볼 필요가 있겠군요.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쫀뜩말랑따끈해.
거미는 우리에게 '맛있다' 를 가르쳐주려 태어난 거군요!
모로 가도 다고시안인처럼 걸으면 된다고도 하니까요.
철광석이 아닌 거야? 오호...
소금 좀 치면 이거 엄청 맛있겠는데.
그리고, 저게 철광석인지는 애매하니 다른 광석을 더 찾아봅시다.
이따가 돌아가서, 아론씨한테 보여주자!
그러게요. 왜 어른들이 술안주로 먹는지 좀 알겠어요.
앞으로 거미가 나오면 다리를 다 떼버려 류월. [편집 완료]
몸통은 맛이 없으니, 다리만 다 떼버리죠!
광석이 더 없을까요?
광맥은 이 방향이 아닌 것 같아.
여긴 막다른 길이어요…… 다른 곳으로 가볼까요?
다들, 이 동굴은 처음이지?
처음이죠.
(거미다리 반쪽을 질겅질겅 씹으며 다른 사람들을 바라봅니다)
리즐리 양은 와본 적이 있는 모양이네요?
어... 예전에 비슷한 동굴은 들어온 적 있는데...
여긴 처음이네요.
나도 처음이라, 안내역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던 참이었어.
일단 다시 철광석을 찾으러 가보죠.
그런가요!
다시 제가 앞장설게요.
열심히 길을 찾아보자구요.
아까 안 갔던 쪽으로...
그래도, 다같이 낯선 곳을 탐험한다는 느낌도 즐겁네!
류월 뒤에 바짝 붙음
조심스럽게...
류월이 앞장서나요?
탐험은 항상 즐거우니까!
리즐리랑 손잡고 난난나 하겠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앞장섭니다)
자 잠시만요
류월
감지 dc14입니다.
제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당하면 바로 도망치셔야 해요?
그러면 안 되죠!
1d20+0 지혜 (1D20+0) > 3[3]+0 > 3
류월 씨를 지켜야하니까요.
류월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리즐리는 샤오와 함께 손잡고 총총 나아갑니다)
(눈치못챔)
뭐가 잇눈거같니류워라?
천천히 따라오세요, 천천히...
*바짝 붙었음*
좋습니다.
아뉘요아무고토업눈거가툰뒈?
바짝 붙었죠, 엘레오노라?
이상하게 조용한데.
빛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조심. 조심.
자 잠시만요
으음.... 불안한데...
류월
!!!!!!
발밑이 꺼집니다!!!
……!!!
윽...! 이런...!!
방금, 섬뜩한 소리가 들려왔어?!
함정을 피하기 위해, 민첩 내성굴림 dc16을 굴려주십시오!
이런!
반응 행동-깃털 낙하 됩니까?
1d20+1 민첩 (1D20+1) > 4[4]+1 > 5
네
윽, 으아아아아아!!!
엘레오노라도 떨어지려는 류월을 붙잡으려는 시도를 해봅니다!
<깃털 낙하>: 1레벨 주문, 행동 또는 반응 행동, 사거리 2칸 내 최대 5개체 대상 지정, 지정 대상은 1분 동안 낙하 피해를 입지 않음
좋습니다.
자 잠시만요
엘레오노라는 추락하는 류월을 빠르게 붙잡나요? 단단히 붙잡나요?
물론, 밀쳐낼수도 있습니다.
바짝 붙어있기때문에
?
?
?
롱 리브 더 킹
가능성을 말했을 뿐입니다
허리를 단단히 감싸안습니다
"롱 리브 더 킹"
좋습니다. 단단히 붙어있으니까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4 → 3
나도 떨어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딱히 굴림은 필요없겠네요.
아니다
그럼
운동 굴림 dc12를 봅시다
1d20+3+3 운동 (숙련) (1D20+3+3) > 19[19]+3+3 > 25
(페더폴->그래플 캬)
류월 씨!
튼 튼 해 요
허억... 허억... 허억.....
위험해요!
휴우.
*류월이 엘레오노라에게 파뭍힘*
엘레오노라가 류월을 성공적으로 붙잡습니다.
괜찮나요?
우부붑
깜짝이야! 먼저 가던 류가, 갑자기 아래로 빠지더니..
우웁...웁... 으읍
어두워서 못 본 무언가가 있던 것 같아.
위험했어요!
하지만 여기 안전하게 있지요.
괜찮습니까, 류월 씨?
놓... 숨을...
짜잔!
푸흡

(까비아깝송)
허억... 허억... 허억...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어요.
저 안에 해골 보이나요?
가끔 이런 동굴은 얇은 바닥이 형성되어 있으니까.
류월 씨, 어둠 속을 잘 보실 수 있나요?
개컸ㅇ... 아니, 정말 위험했어요...
괜찮아 류월?
?
(암시야가 있냐는 질문)
개컸다고?
(엘레오노라가 류월을 수습한다면, 문제의 근원을 향해 조심스레 다가가는군요)
(다리가 풀려서 주저앉음)
...

/인사
저걸 봐요. 함정에 박힌 깨시가 개큰걸요.
아.
이, 이건 제 실책이네요...
개크긴 하네.
좀 더 조심했어야 했는데...
저런 곳에 떨어졌다간 무사하지 못할거예요.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엘레오노라와 가시를 번갈아 봅니다.
함정과 가시...? 그치만, 이 섬에 이런 걸 여기 놓을 만한 사람들이 있어?
돌아갈 길이 있을까요?
마스터
돌아갈 길은 바로 밑에 보입니다.
이 빛은 앞장서는 류월 씨에게 드리는 것이 좋겠군요.
이 통로로는 무리겠군요.
저는 하프엘프긴 하지만... 인간으로써 오래 살아와서...
이 함정은 인공적인 함정입니까?
길다란 판자를 걸친다면 모르겠습니다.
다크엘프 같은 시야는 가지지 못해요.
인공적인 함정입니다.
아니면 자연이 만든 함정입니까?
흐음.
자연이 만든 함정에는 깨시가 없습니다.
아마도요
깨시 있어요
종유석이라고
엘프 따위보다는 인간이 낫지... 그래도...
이건. 틀림없이 누군가가 사람들을 해치기 위해 만든 덫이야.
여기는 종유석이 맺히지 않는 동굴이라……
자연깨시는 없어보이네요.
그러게요. 이런 외딴 섬에 함정이라니...
(지혜 +2)
누군가 사람을 해치기 위해 만든 게 분명해요.
선발대가 만들고 간걸지도 몰라.
밑에 작은 통로가 있습니다.
저쪽으로 우회하죠.
선발대가요?
동물을 잡을 용도도 아니고... 이건 사람 잡는 함정이잖아요...
서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사는 섬 사람들끼리, 왜 이런 걸...?
응.
동굴에 뭐가 있길래 여길 지키려고 한걸까요?
원래 왔던 개척단이 있다 했잖아?
읏... 제가 이쪽으로 가볼게요...
*바짝 붙음*
보석 광산도 있다 했고.
어휴, 좁아...
자 잠시만요
그럼 보석이겠지.
통로가 좁습니다
조심해요, 류월 씨!
엘레오노라가 지나가기에는
앗
어... 음...
엘레오노라는 벽을 지나가려다가 몸이 끼일것 같습니다.
(stuck_in_wall)
!
헉
좁은데요…
위풍당당하게 힘으로 박살내려면 운동dc16, 요리조리 매끄럽게 빠져나가려면
음...
*낑낑*
tag:stuck_between_wall
끼면 샤오가 차준대요
곡예dc12입니다.
흡……!
한 라운드에 한 번, 이동할 때 자신 사이즈 이하의 상대의 위치로 이동하며 대상을 1칸 밀어낼 수 있습니다. 상대 뒤에 벽이나 다른 캐릭터가 있을 경우엔 밀어낼 수 없습니다. (또한 구조물, 보스는 밀 수 없습니다)
물론, 뒤에서 뻥 차줄수도 있습니다.
...거짓말~! 끼는 거 과시하려고 일부러 들어간 거지?! 다, 다 알아!
1d20+3+3 운동 (숙련) (1D20+3+3) > 20[20]+3+3 > 26
와졸라커
좋습니다 엘레오노라.
누, 누군 못 끼고 싶어서 못 끼는 게 아니라굿?
쿵 쾅 쿵 쾅
리즐리, 왜 그래?
와... 진짜...
크다...
엘레오노라가 위풍당당하게 벽을 부수며 걸어갑니다.
크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야~
...
덕분에 통로가 널-찍해졌군요
...
오... 크다...
좋을수도 있겠다.
정말이지 대단한 힘입니다...
*류월을 앞에 매달고 통로를 부셔버림*
방금 통로를 그냥 부수고 지나간 거 맞죠?
응.
휴, 됐네요!
(방금 벽이 조금 부숴진 여파로 천장에서 떨어진 돌조각에 머리를 맞습니다)
아야...
(넓어진 통로를 보면서 아연실색한 표정입니다...)
진짜 개커...
세상에 신성한 흉부이시여...
..아무튼... 지나가죠...?
괜찮아 리즐리.
말 그대로 차원이 다른... 크흠아무것도아닙니다!!!
이것이 "다고시안인 처럼 걷기"예요!
너 정도면 커.
(아님)
어휴 빨리 지나가죠!
동굴 안쪽, 벽에서 반짝이는 광맥이 보입니다.
오오, 넓은 공간을 발견했어요!
(멍하니 엘레오노라가 지나간 흔적을 바라보고는, 그 뒤를 따라가는군요)
다행이 여기는 넓네요.
똑똑한 레이너드는 이것이 철광석임을 금새 알아봅니다.
잠시만... 저거 설마...
광맥이다!
흠.
레이너드! 여기, 여기요!
뭔가 반짝이네요!
저건 확실히 철광석이군요.
이거 한번 봐주세요!
어서 캐자 어서 캐자.
이거 철광석 맞아요?
분명합니다. 이건 철광석이 맞아요.
일단 제가 먼저 캐볼게요! 이 곡괭이가 낡아서, 될지는 모르겠는데...
좋습니다.
리더 말이 그렇다면, 철광석이 맞겠지!
류월은 철광석을 캐본 경험이 있나요?
공기에 노출되어서 녹이 살짝 슬어 있는 게 보이십니까?
(광질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운동dc16입니다.
공기……?
1d20+2+4 운동 (1D20+2+4) > 8[8]+2+4 > 14
이렇게... 내리치면!
앗! 류월!
그러면 허리가!!
허리가!!
(요령이 없어서 돌조각만 살짝 튀고 맙니다...)
으앗?!
(채광 전문가에게 상위 채광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우두둑

1d6 허리가 우두둑 (1D6) > 2
으악 내 허리!!
류월 씨, 허리를 조심해요!
저런...
[ 류월 ] HP : 35 → 33
[ 류월 ] HP : 35 → 33
동네 아저씨들이 그랬는데…… 이유는 몰라요.
아무튼 조심하세요!
끄윽... 이 철광석...
만만치 않은 적수다...
류월!
허리 도둑이네요...
또 누가 도전하나요?
허리 괜찮나요?
자식 보고 싶으면 조심해!
[ 엘레오노라 ] 치유력 : 25 → 23
네? 자식이요?
엘레오노라가 류월의 허리에 손을 댑니다……
자식은 왜...
허리가 세야 자식을 보지.

(하하하 나약한 존재여) [편집 완료]
아니, 그것보다 저는 자식 생각 없거든요!
하지만, 류의 허리는 우리 중에서도 최약체
반쪽짜리 잡종이 자식 가지면 뭐가 튀어나올지, 불안하잖아요!
[ 류월 ] HP : 33 → 35
엘레오노라 언니를 보면 안 그런것도 같아...
최강의 허리를 가진 엘레오노라가 있지.
엘레오노라가 도전합니까?
제 허리요?
하여간, 허리와 자식의 상관관계는 제쳐두고...
배, 뱃살아니거든요!
엘레오노라 씨가 잘 할 것 같군요.
다른 분이 도전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아이고 허리야...
(뱃살임)
엘레오노라의 배를 찔러보겠습니다
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쿡.
어째서 그런짓을...?
으앗.
아아- 최강자가 바로 나서는 건 폼이 안 사는 모양일까.
손이 잔뜩 들어가잖아!
그럼, 음- 그 곡괭이. 잠깐 손대도 괜찮을까. 류?
(푹신하게 손가락 들어가는 걸 보고 경악합니다)
정직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이지 말라, 그대의 말을 반드시 지키도록 하라"
그리고 찰싹찰싹 합니다.
와 말랑 쩔어
사, 사실 뱃살이어요..
...
와...
어브븝?
아무래도 우리 중 최강자는 보다시피... 뱃살을 만져지느라 조금 바쁘거든.
네, 네! 그러시죠! 여기 곡괭이요!
좋습니다. 리즐리가 도전하는군요.
마찬가지로 운동dc16입니다.
절대로뱃살감상하느라한눈팔고있었다던가 하는 건 아닙니다!
주물주물 해봐도 돼?
꼬집지만 마세요!
가, 간다-!
보여주지! 허리듬! 파워! 집중력!
눈을 반짝입니다.
와 개부럽... 크흠.
과연...
1d20+4+3 근력 (1D20+4+3) > 12[12]+4+3 > 19
류월도 해봐!!
샤오 양이라면 괜찮네요.
엄청 푹신해!
ㅇ, 예?
리즐리가 힘차게 곡괭이를 휘두르자,
*무방비*
전 안 돼죠!!
샤오는 엘레오노라의 뱃살을 조물조물합니다.
전 경우가 다르잖아요!
왜요, 괜찮은걸요?
철광석 원석이 쩍 쪼개져 떨어집니다!
우렁찬 그리즐리 파워로 압승~!
그리고 배에 얼굴을 부비부비 했습니다.
훌륭합니다. 리즐리 씨.
광석이 튀어나왔어요!
이건! 그! 뭐시냐! 삼강오륜! 남녀칠세부동석! 어! 아뭏든!
엄청 푹신했어.
간지러워요, 샤오 양!
않댑ㅂ니다!
다음에도 할래!
와씨부러워
고향에 있는 커다란 인형 같았어.
바쁘지 않으면 그렇게 해요~
아아- 철광석을 상대로 영광스러운 승리를 거두었도다. 자, 곡괭이! 그리고 여기 철광석.
(그러면 안 된다니까요!)
류월...
(리즐리는 곡괭이와 함께 철광석을 류월에게 건네는군요)
철광석이 부족하지 않겠지요?
마음속 소리가 나왔어.
한덩어리쯤 더 캐도 좋습니다.
말풍선 바뀌었... 아니 말이 헛나온 거에요!
크고 포동한 여성이 취향이구나.
이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울타리를 보수하는 것이라면요.
그래도 한 덩이 더 캐고 갈까요?
喝!!!
철은 다다익선이죠. 지금 상황이라면.
있으면 그렇게 하시어요.
고향으로 돌아갈 날이 오면 클랜에서 하나 소개시켜줄까?
더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광질에 누군가 도전합니까?
음... 됐어요. 잡종이랑 만날 사람 찾기도 어려울걸요.
내가 해볼래!
그럼 제가 해볼까요.
좋습니다.
둘 다 해봐요. 철광석은 여유 있으니.
그럼, 샤오 씨가 먼저 해보시죠.
운동 dc16입니다.
힘내라! 힘내라-!
나한테 맡겨~
샤오 양이 해보시겠어요?
1d20+2+3 운동 (1D20+2+3) > 7[7]+2+3 > 12
와일드본 팀, 파이팅-
샤오는 양손으로 곡괭이를 잡고 꽝! 내리치자...

1d6 허리가! 삐끗! (1D6) > 4
만화처럼 온몸이 찌르르르르 떨립니다.
저런.
[ 샤오 칸 ] HP : 30 → 26
샤오 양!

(하하하)
으앗, 샤오! 허리 조심!
허리 조심해요!
아무래도 실패한 것 같네요.
비열한 철광석의 습격이다!!
그리고 그 모양 그대로 쓰러집니다.
엘레오노라가 샤오의 허리에 손을 얹습니다……
엘레오노라도 도전합니까?
허리 괜찮아요?
[ 엘레오노라 ] 치유력 : 23 → 19
[ 샤오 칸 ] HP : 26 → 30
아까 자식 보려면 허리 조심하라고 했잖아요...
이제 괜찮을거여요.
상대는 만만찮은 철광석입니다.
누운채로 멍하니 있습니다
허리가 상하면, 못 하게 되는 것들이 많으니까 아껴두자구.
누군가 또 도전하나요?
마을 아저씨들이 곡괭이질을 한 것은 봤지만, 실제로는 처음 해봐요.'
나는... 더 이상 싸우지 않아...
이 비열한 철광석이...
저도 해볼게요!
좋습니다.
엘레오노라 씨, 부탁드리죠.
운동dc16입니다.,
1d20+3+3 운동 (숙련) (1D20+3+3) > 8[8]+3+3 > 14
꺅!
(바로 옆에서 광질하는 걸 봅니다)
엘레오노라가 곡괭이를 내리치는데...
우와 움직이는거봐 개쩔...
철광석개쎄
뭔가..느낌이 다릅니다.
....
어라라?
해치웠나?
...?
...
응?
뭔가...
방금 이 광석...
....
움직이지 않았어요...?
굉장히 불안한데요.
방금 철광석 때린 거 맞죠?
철 광석은 원래 움직이는거였나요?
아니, 방금 움직였잖아요! 누가 봐도!
......
해치웠나? 해치웠나? 해치웠나?
몰랐어요!
이, 일어났... 돌이 일어났어!!!
아니-
신기한걸요.
[ 돌 골렘 1 ] HP : 101 → 79
누구세요?
..........
전투 준비!!
이런... 세상에...!
광질의 소란에, 몬스터들이 몰려옵니다!
전투를~~준비하십시오~~!
(돌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자, 당황한 듯 뒷걸음질칩니다!)
이런, 철광석이 아니라 철 골렘을 때렸어요, 방금!!
이게 철광석인지, 돌골렘인지, 어떻게 알아요!
골렘!! 맞아! 저런 걸 골렘이라고 하지!
대체 동굴에 이딴 게 왜 있는 거야?!
움직이는 돌이다!!
아무튼, 싸워야 할 시간인가보네요!
여러분들은 1라운드동안 할 수 있는 만큼, 전투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보통 골렘이란 친구들은 주인이 있지 않아?
시트론 섬 세션에서는 적들이 선공을 합니다.
자연에서도 나오나보지 뭐.
<마법 갑주>: 1레벨 주문, 행동, 접촉, 전투 종료 시까지 기본 방어도를 13으로 설정.
골렘... 자연발생!
앗, 그나저나 박쥐야.
이따 먹자.
제가 앞장서겠어요! 다들 조심하세요!
류월의 옆으로 이동합니다.
독을 바르겠습니다
박쥐를 식탁에 올리면 어마무지막지하게 파멸적인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아아... 왜일까...
전투 순서는...
배치는 엘레오노라-샤오가 한계선입니다
괜찮아 리즐리.
아까 전이랑 동일하게? 혹은 변경?
후우... 토르바덴에서 배운 걸 써먹을 때가 왔나...!
리즐리가 무언가 미래를 예지하는군요
잘 익히면 병 안걸려.
레이너드, 제가 레이너드 바로 다음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방법이 있거든요.
[ 샤오 칸 ] 1레벨 슬롯 : 2 → 1
저 박쥐는 먹는 거 아닙니다.
먹는거야!
고향에서 먹었어!
먼저 싸우고 난 뒤의 일이네요!
엘레오노라-레이너드-류월-리즐리-샤오?
나는, 날렵하게 파파팟- 하고 싸움 한복판을 가로지를 수 있어!
저는 제 손에 잡히는 놈들을 묻어버릴 수 있어요.
이건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구요!
모두가 먼저 나서서 멋지게 판을 만들어준다면, 한껏 날뛰어볼게!
행동순서 변경이 필요한 사람은 말하시오
저는 준비됐어요!
(준비 완)
그러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내 손에 잡히면 그대로 끝장을 보게 해주지...!
(준비 턴에는 격노를 켜겠습니다)
[ 리즐리 ] 격노 : 2 → 1
찍!!
시끄러운 고주파 : 접촉, 명중+5, 4d4+4의 정신 피해
이런, 나한테 왔잖아!
대상 레이너드
1d20+5 귓가에 박쥐가 날아와... (1D20+5) > 3[3]+5 > 8
...
(박무룩...)
하지만 버텨냈다.
*속삭임*
위 풍 당 당
(잠시 토큰 이슈)
시끄러운 고주파 : 접촉, 명중+5, 4d4+4의 정신 피해
대상 샤오
1d20+5 귓가에 박쥐가 날아와... (1D20+5) > 20[20]+5 > 25
4d4+4 삐이이익!! (4D4+4) > 12[3,4,1,4]+4 > 16
앗!
이런, 샤오!
반응 행동!
박쥐가 날아든다-!
신성한 의무 : 당신의 5칸 내에 있는 아군이 피해를 받으면 행동 소모 없이 신앙을 1 소모해 대상이 받을 피해를 대신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피해량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경감하거나 회피할 수 없습니다. (해당 아군에게 가해지려던 수치를 그대로 받습니다)
으에에에~! 시끄러~!
좋습니다 엘레오노라
세상에, 무슨 소리가!
대신 맞아주나요?
[ 엘레오노라 ] 신앙 : 4 → 3
샤오 양을 건드리지 말아요!
[ 엘레오노라 ] HP : 46 → 30
상당한 소음입니다.
으윽, 귀가……!
옆에서 듣기만 해도 버겁다...!
시끄러운 고주파 : 접촉, 명중+5, 4d4+4의 정신 피해
대상 류월
1d20+5 귓가에 박쥐가 날아와... (1D20+5) > 10[10]+5 > 15
잠시!
으극...! 시끄러운... 소리가...!
신성한 의무는 반응행동이 아니라
으아아... 으아아... 으아아...
행동소모가 없으므로
이런, 방벽이 안 닿잖아...!
진짜 반응행동!
보호술 : 반응 행동. 당신이 볼 수 있는 대상이 당신 혹은 당신 주변 한 칸 내의 타인을 목표로 공격을 시도할 때, 해당 명중 굴림에 -3을 부여합니다.
좋습니다.
제가 막아드리겠어요!
고마워요, 덕분에... 살았네요!
박쥐가 초음파를 쏘려고 하지만, 엘레오노라에게 막힙니다.
왕언니 나이스!
암석포 : 사거리 10칸. 명중+6. 1d12+3의 타격 피해.
어찌저찌 막아내서 다행입니다.
제가 보호해드리겠어요!
대상 레이너드
1d20+6 투우웅 (1D20+6) > 16[16]+6 > 22
1d12+3 쾅! (1D12+3) > 8[8]+3 > 11
뭐? 이런!
돌덩어리가 날아와요!! 조심하세요!!!
레이너드 씨!
<행운아>: 하루에 두 번, 자신이 특수 굴림이 아닌 일반적인 d20 굴림을 할 때 원하는 아무 타이밍에 리롤. 혹은 자신을 향한 명중 굴림을 강제로 리롤. 다시 굴려서 나온 수치는 반드시 사용, 이점과 불리점 유지. 긴 휴식시 사용 횟수 재충전.
저거 맞으면 죽을거야!
[ 레이너드 ] 행운 : 2 → 1
1d20+6 투우웅 (1D20+6) > 5[5]+6 > 11
(빗나감...)
어찌저찌 피했다!
대단해요, 비껴갔어요!
대단해...! 당연히 맞을 줄 알았는데, 빗나갔네요!!
바람이 불어서 돌이 저~멀리로 갔어!
각도는 계산했는데, 바람 계산은 못하나 봐. 저 골렘.
역시 난 운이 좋다니까.
수호자의 존재감 : 추가 행동 혹은 반응 행동. 신앙을 1 소모해 5칸 내에 있는 적대적인 대상을 지정합니다. 지정된 대상은 당신의 주문 DC를 목표로 지혜 내성을 굴립니다. 실패할 경우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된 상태가 되어 오직 당신만을 공격할 수 있고 해로운 행위를 하거나 행동을 낭비해야 합니다.
대상 : 돌 골렘, 주문 dc 지혜 12 [편집 완료]
1d20+-1 (1D20-1) > 14[14]-1 > 13
이런, 걸리지 않았나요!
(똑...똑...)
이런, 보기보다는 똑똑한데요...!
그럼 큰 박쥐 3을 공격!
돌덩어리라 돌대가리일 줄 알았는데!
똑똑했다.
x2 1d20+3 근접 무기 명중 #1 (1D20+3) > 19[19]+3 > 22 #2 (1D20+3) > 19[19]+3 > 22
...!
두발 모두 명중입니다.
우리 파티를 괴롭히지 마세요!
x2 1d8+3 근접 무기 피해 (관통/참격) #1 (1D8+3) > 5[5]+3 > 8 #2 (1D8+3) > 7[7]+3 > 10
이런 좁은 동굴 안에서, 날아다니는 박쥐를 상대로...
이얍!
이렇게 정확한 공격을...?
[ 큰 박쥐 3 ] HP : 17 → -1
보기보다 더 대단하신데요!
훌륭합니다, 엘레오노라 씨!
(찍!!!)
(짜-부)
도움이 됐다니 기뻐요!
문제 하나 해결~!
마저 한 칸 이동하고 종료
박쥐를 줍습니다.
줍줍.
(박쥐: 급조 무기)
그거 먹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입에서 나오는 불로 털을 태워둡니다.
음... 바싹 구우면... 나름...
행운이 누구 편인가 볼까.
<점술>: 1레벨 주문, 추가 행동, 사거리 8, 대상 하나를 지정하고, '예지 주사위' 1d8을 굴려 결과값에 따룬 효과 발동 - 대상: 큰 박쥐 1
내가 병 걸리나 보면 되지.
(???)
(두근두근)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2 → 1
입에서 불을 활활 해서 잘~ 익힙니다.
1d8 "점술" 룰렛! (1D8) > 4
(4?)
아아... 박쥐를 먹는 걸 막지 못했다...
2d10+4 3. 흉, 4. 길흉 피해량 (초능력) (2D10+4) > 11[7,4]+4 > 15
Let's roll!
[ 큰 박쥐 1 ] HP : 17 → 2
(찌이익!)
좋아요!
이런, 살짝 얕았네요!
그리고 곧바로 행동-
(뽜이야ㅑㅑㅑㅑ)
<비전 작렬>: 소마법, 행동, 사거리 5, 지정한 대상에게 마법 피해
그래도 엄청난 피해에요!
레이너드의 필중 비전 작렬이 작렬합니다!
사라져라.
[ 큰 박쥐 1 ] HP : 2 → -3
깔끔한 마무리까지, 역시 레이너드다워요.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1 → 2
[ 엘레오노라 ] 신앙 : 3 → 2
(찌-부)
이 섬에서 가장 믿을만한 사람이니까요!
언제나 폼이 죽지 않는데, 레이너드!
턴 종료.
다음은 부탁드립니다.
멋진걸요!
2칸 이동한 뒤...
박쥐를 공격!
좋습니다.
1d20+4+0 무기 명중 (1D20+4+0) > 13[13]+4+0 > 17
명중하는군요.
(딱코)
1d6+2+0 무기 피해 (1D6+2+0) > 2[2]+2+0 > 4
[ 큰 박쥐 2 ] HP : 17 → 13
그리고 여기서...
비무장 전투술 : 무기를 착용하지 않았거나 건틀릿, 글러브류의 무기를 착용하고 있다면 '행동'으로 공격하여 당신과 동일한 크기 이하의 캐릭터에게 명중했을 때, 피해를 주는 대신 '붙잡힘'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해치워 류월~!
너 이리 와.
???
(찌익!)
붙잡은 상태일 때, 당신에게 남은 이동력이 있다면 최대 2칸의 이동 기회가 주어지는데, 대상을 끌면서 함께 이동하거나, 당신은 제자리에 선 채로 대상을 당신 좌우의 빈 자리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 큰 박쥐 2 ] HP : 13 → 17
저 날쌘 박쥐를 붙잡다니!
좀 맞자!!
류월이 온몸으로 박쥐를 붙잡습니다.
모종의 질병의 숙주일지도 모르는 박쥐를...
손 조심하세요!
당신이 누군가를 붙잡고 있을 때 공격 횟수를 소모하여 '붙잡기'를 한 번 더 시도할 수 있습니다. 성공하면 해당 대상은 '넘어짐' 상태가 되며, 붙잡힘이 풀리기 전까지 일어날 수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닐거야!
근력 굴림으로 붙잡기를 시도해서
저 박쥐, 안 더럽나...?
좋습니다.
그대로 땅에 쳐박아버리겠습니다.
샤오는 방금 잘~구운 박쥐 날개를 뜯어 먹어봅니다.
항냥냥.
근력 굴림은 GM임의죠?
류월 씨가 박쥐를 바닥에 꽂아버렸어요!
이건
(근력 굴림은 보통 운동 대항 판정일겁니다)
대결이라고 쓰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류월은 운동, 적은 곡예or운동)
그럼 운동으로 대항해봅시다.
1d20+-3 (1D20-3) > 2[2]-3 > -1
두번째 텍스트는
ㅋㅋㅋ
그냥 공격횟수 댓가로 바로 넘어뜨리는거같은데
아 시도해야하는구나
아 잠시만요
다시 한번 붙잡기 시도니까
명중 혹은 근력굴림으로 방어도를 넘겨야 하네요
오키
아만보 죄송합니다
그럼 붙잡았으니 이점으로 명중 굴릴 수 있는 듯?
명중은 이점이고
맞네요
붙잡힘 상태라서 둘다 이점
마음에 드는걸로 굴려주십쇼
x2 1d20+2 근력 #1 (1D20+2) > 16[16]+2 > 18 #2 (1D20+2) > 18[18]+2 > 20
(탭탭탭)
바닥에 박았어요!
바닥에... 쳐박혀라!!!
턴 종료.
박쥐가 바닥에 처박힙니다.
이 자식은 지나가다 한대 때려요!
오케이 오케이~
류월 씨, 엄청난데요! 저 커다란 박쥐를!
어라... 맛있다.
저는 예티들도 눈밭에 쳐박아본 적 있어요!
(리즐리는 골렘에게 가는 길에, 붙잡힌 박쥐를 향해 정권을 찔러넣습니다!)
정 권
바바리안 2레벨이 되면, 당신은 방어를 포기하고 필사적으로 공격에 치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매 턴마다, 공격을 개시하기 전에 특별한 소모값 없이 '무모한 공격'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무모한 공격을 선언하면 1라운드 동안, 당신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 그리고 당신을 향한 타인의 모든 명중 굴림은 이점을 얻습니다.
힘은 약하지만, 힘을 제대로 쓰는 방법만 알면 이 정도는 문제없죠!
공격해요, 리즐리 양!
리즐리의 정권이 크린 히트야!
넘어짐이니까
이미 명중 이점입니다
(오홍홍 조와용)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4[4]+4+3 > 11 #2 (1D20+4+3) > 11[11]+4+3 > 18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1[1]+4+3+2 > 10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2[12]+4+3 > 19 #2 (1D20+4+3) > 19[19]+4+3 > 26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 큰 박쥐 2 ] HP : 17 → 7
[ 큰 박쥐 2 ] HP : 7 → -5
(죽었다...)
좋아요!
(축...)
-다음 장-
(파사삭- 소리와 함께, 박쥐가 박살나고...)
(리즐리는 가볍게 양 손바닥을 탈탈 털고는, 뚫린 길로 골렘을 향해 돌진합니다!)
박쥐가 죽으면서 기침을 한것도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이제 남은 건 저 커다란 돌덩이네요.
남은 건 단 하나! 완력으로 정면승부야! [편집 완료]
(남은 공격 횟수: 2회, 무모한 공격 선언합니다!)
아니 왜 자꾸
돌 골렘을 쓰러뜨리면 철 광석이 나올까요?
박쥐 먹지 말라고 언질줘 ㅋㅋ
먹어도 됩니다
나와야겠죠?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7[7]+4+3 > 14 #2 (1D20+4+3) > 12[12]+4+3 > 19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6[16]+4+3 > 23 #2 (1D20+4+3) > 12[12]+4+3 > 19
데이터상으론 아무일도 없음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4[4]+4+3+2 > 13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4[4]+4+3+2 > 13
ㅋㅋㅋ
바위처럼 단단하게 : 공격당할 때마다, 영구적으로 방어도+2 1라운드동안 공격당하지 않았다면, 방어도가 10으로 초기화.
허어?
[ 돌 골렘 1 ] 방어도 : 10 → 14
저 돌, 때릴 수록 단단해지나?
[ 돌 골렘 1 ] HP : 79 → 53
때릴수록 단단해진다고요?
아무리 단단해봤자... 내 손에 잡히면 소용없다는 걸 보여주지!
하지만 둘다 명중 오버이므로
뚜드려맞습니다
그- 그런!
파렴치한 골렘은 용서하지 않아!
(이동력을 모두 소진했으니, 턴 엔드!)
여기사
여기서
차크람 투척!
좋습니다.
아까 독을 발랐으니
차크람? 언제 그런 재주를 배운 거에요, 샤오?
암-살이 발동합니다.
지난번의 그 차크람이군요!
클랜에서 원래 배웠었어!
하지만 저번에 봤을 때는 없었잖아요!
저번에는 차크람도 없었죠?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무기인걸!
그땐 부채랑 쌍차랑 쌍절곤이랑 호수쌍구였는데! [편집 완료]
차크람이 없었으니 차크람 재주도 못 보여줄 수밖에요.
이것도 비슷하겠지!
1d20+3+6 명중 (암살) (1D20+3+6) > 10[10]+3+6 > 19
명중합니다.
좋아요, 명중했군요!
1d6+3+3d6 암습 공격 피해 (1D6+3+3D6) > 5[5]+3+12[4,3,5] > 20
이런! 샤오에게 당했더니- 더 딱딱해졌어!
샤오의 차크람이 관절에 크린 히트!
[ 돌 골렘 1 ] HP : 53 → 33
[ 돌 골렘 1 ] 방어도 : 14 → 16
때릴 수록 딱딱해진다... 는 건, 어쩌면 반대로 오랫동안 자극을 주지 않으면...
(쩍-)
독성 피해도 굴려줘요!
그래도 많이 부서졌어요!
반대로 물렁해질 수도 있는 거지?
그럴 수도 있겠죠.
저, 절대 이상하게 이해하지 마!
1D12 (1D12) > 11
...
일시적인 반응성 현상일테니까요.
[ 돌 골렘 1 ] HP : 33 → 22
돌도 녹이는 산성이다!
자극을... 주지.. 않으면... 뭐라고요...?
골렘한테도 통할걸!
놀라워요, 샤오 양!
독성피해는 무기에 종속된 피해니까
으음...
추가적인 방어도 상승은 없습니다
아무튼, 정확한 일격이였어요 샤오!
난 하나더 던질수 있어
넘기지마~
1d20+3 명중 (1D20+3) > 2[2]+3 > 5
잠시 소란이 있었어요
자 그런건 없었어요
쌍 수 차 크 람
하지만 튕겨났다.
그런거 있잖아요
돌주먹 : 접촉. 명중+4. 2d6+7의 타격 피해.
1d20+4 부우웅 (1D20+4) > 3[3]+4 > 7
저 골렘, 상당히 튼튼해졌네요.
(유리함-이점입니다!)
리즐리 양이 잘 피해냈군요!
그럼 한 턴 정도 기다렸다가 쳐볼까요? [편집 완료]
그거 1라운드 지속이잖아요?
그래서, 시트론 섬에서는 조금 이상하지만
무모한 도약을 쓰면...
룰상으로, 패널티가 없다...
보통 저 1라운드라는 게
(그게... 그러면 법사 방패같은 AC+5도)
불 리 점 이 없 다
아이에에에
'다음 자기 차례가 돌아올 때까지'라서
그러므로, 유리점 적용하겠습니다
사실 이전 우리 턴에 발동했으면
(방패가 풀리는 시점이 애매해져서)
그렇죠
1d20+4 부우웅 (1D20+4) > 12[12]+4 > 16
다음 리즐리 턴까지는 이점으로 맞아야해요~
(명중합니다!)
2d6+7 쾅 (2D6+7) > 7[3,4]+7 > 14
(타격 피해죠?)
!
타격 피해이므로
(격노로 반감이 되어, 7의 피해!)
반감합니다
리즐리 양!
[ 리즐리 ] HP : 42 → 35
아야야- 주먹에는 주먹인가! 우직하게 버텨내셨다!
리즐리 씨!.. 아직 괜찮으신가 보네요.
리즐리 양을 괴롭히지 말아요!
1d20+3 근접 무기 명중 (1D20+3) > 7[7]+3 > 10
아직 이정도 상처. 굿베리 두 개만 바르면 낫는다구.
빗나갔습니다.
아앗…
1d20+3 근접 무기 명중 (1D20+3) > 4[4]+3 > 7
아앗!
*낑낑*
(지능적 딜컷입니다)
(딱-딱)
우와 방금 또 출렁
저런. 저 돌이 너무 단단해졌어.
다음에 혼내줄거예요!
턴 종료!
좋아요, 일단 돌이 너무 딱딱해졌네요!
1턴만 기다렸다가 먹죠!
하지만 마법은 답을 알고 있죠.
쉬는 시간을 줄까? 아니면~
엄청 크고 딱딱하네요!
류월...
<축소화>(숙련): 2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5, "2"라운드 지속, 이동력 절반(올림), 방어도 -5, 근력 능력/내성 굴림 -5, 소형 이하가 된 경우 3칸 이상 거리에서 받는 모든 명중 굴림에 불리점 적용
자꾸 뭘 보는 것 같은데...
(쭈굴)
에벱브에브에레엙?
골렘이 작아졌네요!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2 → 0
뭘 봐요? 제가요?
턴 종료.
레이너드가 비전-영창을 외우자, 골렘이 쭈그러듭니다!
허참제가그런파렴치한으로보이시나본데절대아닙니다
자꾸 아까부터 우와개커 이러잖아.
제작자의 예상을 초월한 아기자기함!
잘 처리해주십시오.
이런... 안 닿네...
도약 공격으로!
도약공격 있잖아요?
리즐리에게 닿은 다음 이동하고 턴 종료!
근력이 14(+2) 입니다...
도약이 2칸입니다...
앗
앗
힘이 약해 슬픈 사나이...
(열등종 하프엘프의 슬픔)
이거 봐요, 이러니까 잡종이죠!
울었다.
잡종??
喝!
괜찮아!
[ 돌 골렘 1 ] 방어도 : 16 → 11
(움찔)
당신은 우리의 소중한 동료입니다.
으쌰 으쌰~ 리더의 주문에 호응할 시간인가!
그런 소리 말아요, 류월 씨!
류월은 내 왕친구야.
(소중한 잡종 동료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우리 클랜은 종족 신경 안쓰니까.
(레이너드의 주문에 당해 줄어든 골렘을 향해, 천천히 다가가서는 끊임없는 곰발바닥 연타를 꽂아넣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껴줄게.
좋습니다.
무자비한 연타공격!
백만톤짜리 베어 펀치-
잡아뜯어버려요!
(무모한 공격 선언!)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1]+4+3 > 8 #2 (1D20+4+3) > 12[12]+4+3 > 19
으깨버려요, 리즐리!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2[2]+4+3 > 9 #2 (1D20+4+3) > 14[14]+4+3 > 21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20[20]+4+3 > 27 #2 (1D20+4+3) > 4[4]+4+3 > 11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20[20]+4+3 > 27 #2 (1D20+4+3) > 10[10]+4+3 > 17
리즐리의 공격이 크린 히트야!
털 없는 공격
제깟게 아무리 단단해져봤자죠.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1[1]+4+3+2 > 10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4[4]+4+3+2 > 13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2[2]+4+3+2 > 11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5[5]+4+3+2 > 14
레이너드의 말이 진짜였네...
전 타 명 중
[ 돌 골렘 1 ] HP : 22 → -26
으랏차차! 박살!
저와 견줄만 하다는 말은 이런 뜻이였네요...!
대단하네요, 리즐리 양!
돌 골렘이 박살납니다.
역시, 믿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승리입니다!
돌 골렘이랑 박쥐를 줍줍 하겠습니다
이거... 대련할 때...
좋습니다. 샤오는 시트에
휴, 큰 피해 없이 이길 수 있어서 다행이어요.
류월...
죽지마...
만만찮게 봤다간 실려나가겠는데요...?
나 뿐만이 아니라 다들, 굉장하잖아? 단장님은 어디서 이런 사람들을 모아왔담...
리즐리 양, 상처는 괜찮나요?
짱돌, 박쥐날개를 1개씩 기입해 주십시오.
응! 이거, 굿베리 바르면 낫는다?
박쥐는 먹게
네? 죽다니요?
고기도 챙깁니다
제가 왜 죽어요!!!
불길한 소리 마세요!
휴우-
굿베리는 더 위험할 때 사용하도록 하셔요.
[ 엘레오노라 ] 치유력 : 19 → 12
그럭저럭 괜찮은 싸움이였어요.
[ 리즐리 ] HP : 35 → 42
철도 충분히 캤으니...
아론에게 돌아가볼까요?
헉 설마
박쥐날개만 먹어도 되는건가?
(리즐리는 굿베리를 꺼내려던 도중, 엘레오노라의 기운에 상처가 절로 아무는 모습을 보며 놀랍니다.)
철도 다 캤고, 이제...
나중에 기회 되면, 주먹 쓰는 법 좀 가르쳐줄 수 있어요 리즐리?
이제 돌아갑니까?
어- 어떻게 한 거야? 이거, 왕언니가 한 거지?
진짜 장난없네요.
역시 팔라딘이시군요.
네, 저는 팔라딘이니까요.
약간의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신성한 힘을 다루는 팔라딘은, 이런 식으로 손만 대도 상처를 낫게 한다더군요.
대단해~
오... 신성...
고마워!! 아하핫- 이런 섬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뭉치는 거, 정말 좋구나-
저도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저렇게 낫게 해줬답니다~
여러가지 힘을 가지고 계시네요.
신성력이라... 처음 보는 종류의 힘... 마법 비슷한 거에요?
물리적이든 마법적이든, 팔라딘만큼 든든한 우군도 드물 겁니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맙버으로 작동하는 건가???
맘?버
전기로 작동하는건가??
(지능 -1)
(지능 -1)
저 힘의 작동 원리는, 글쎄요. 저도 잘.
구런ㄴ???가???
(지능-1)
그릉가바요?!!?!
전 신성한 힘과는 관계가 멀어서요!
데다난거같테!!!
철광석도 손에 들어왔으니, 이제 기분 좋게 돌아갈 수 있게 되었어~
아무튼 돌아갈까요?
뎡말데닪혜
응, 돌아가자.
예전에도 클레릭과 여행을 다닌 적은 있지만... 아무튼.
일일 조장은 마법의 주문을 외워주십시오.
"돌아갑시다."
그럼 친구들! 벌레 가득한 동굴에서 떠나자!
클레릭과 여행?
그거 신기하네요!
나중에 이야기 들려주세요.
왓 바로 돌아왔어!
그럴 시간이 있다면요.
(울타리를 향해 혀를 쯧쯧 차는중...)
철 가져왔어요 아론!
대머리 아저씨~
캐왔어~
음? 돌아왔나!
광석은?
광석을 캐왔답니다.
여기 있습니다.
제대로 가져왔겠지? 설마 철과 구리도 구분못할 멍청이는 아닐테니까!
저기저기, 철광석도 여기. 다르게 생겼지만 특이한 게 하나 더 있답니다?
음...좋아. 그리고...음?
철도 캐왔고, 철과는 다른 무언가도 캐왔죠.
이건...꽤...희한한 돌인데.
(일행이 건넨 철광석에 이어, 동굴 천장에서 발견한 원석을 보이는군요)
이건 무슨 원석이에요?
아론이 망치로 ???광석을 툭툭 쳐봅니다.
아무튼 아론 씨는 대장장이이시니, 저희보다는 광물을 더 잘 아실 테지요.
나도 몰라.
우리 중 아무도 못 알아보는 걸 보면, 분명 굉장한 거?
몰?루
가서 녹이고, 두드려봐야 알겠어. 하지만...
적어도 용도를 살펴보실 수는 있을 테지요.
꽤 가볍고 튼튼할걸로 봐서, 아마,
무기를 강화하는데 쓸수 있을지도 모르겠군.
오오!
우오옷! 장난없는데요 그거!
대단하네요!
저희 용병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일단 가져가지. 수고했어. 보수는 파맨한테 가서 받으라고.
어... 그런데...ㅈ
무기 제련! 우리들, 제법 사용하는 무기가 많거든.
난 당장 가서 울타리 수리부터 해야겠으니까.
응?
그러니까...
그러면 울타리를 잘 부탁드리어요.
앙증맞고 깜찍한 찐빠가 하나 있어요.
리즐리... 장비...
뭐?
무기... 무기...
무기... 음...
무기? 왜?
아무것도 아니에요!
큰언니랑 샤오 말고, 다루는 사람 있었나?
맨손 판정받는
(작게) 리즐리. 얼마에 팔래요?
그러고보니 류월 씨와 리즐리 양은 주먹이 무기네요.
마법의 클로- 같은걸 드릴테니
주먹을 저걸로 강화할 수 있을까요?
데이터적인 걱정은 마십시오
아무튼 정말 잘 됐습니다.
엇흠! 그렇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당장은 안돼!
이걸로 우리의 전력을 보강할 수 있어요.
오늘 일이 끝나고, 나아중에 강화받으러 오라고!
응? 필요하다면 가져도 좋아! 류.
아이고, 그랬었죠.
TP바리바리 싸들고!
그럼 난 간다!
으헤헤... 그럼 제가...
아니, 아니지!
여기 모인 모두들, 당분간 쭉- 섬에 눌러앉을 거잖아?
정당히 리즐리가 얻은 보상이죠!
제 TP는 차곡차곡 잘 모았다가, 다른 분들을 돕는 일에 써야겠군요.
본인이 써야 하는 게맞습니다!
아론은 대장간으로 휙 가버립니다.
서로가 서로의 등을 믿고 맡길 수 있게 되는 건 중요하지만...
오늘도 한 건 해결했네요!
(입에 고인 침을 꿀꺽 삼킵니다...)
후후,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잠시 후.
이런 좋은 일은 공짜가 아닐 겁니다.
조금 흥분되는걸요.
그래도, 오늘도 한 건 했다는 걸 위안삼죠!
바톤 터치하듯 누군가가 다가옵니다.
어머~~
응? 루아나!
아, 루아나 씨.
돌아왔네~~
여긴 무슨 일이에요?
루아나 양!
울타리 보러 왔어~
아론에게 철광석을 전달해줬는데...
아까 말한 약~ 냄새나는 약~
헤헷, 이제 울타리 걱정은 끝이래.
주변에 휙휙 뿌리려구~
새 울타리가 오려면 좀 시간이 필요하겠어요.
냄새나는 약? 정말요?
어디 한번 구경해도 돼요?
루아나가 양동이를 류월에게 내밉니다.
신기하네... 토르바덴에도 이런 게 있으면 편했을 텐데...
안을 들여다봅니까?
(용기내어 슬쩍 바라봅니다)
어떤가요?
(난 안 보는게 낫겠군...)
류월은
구역질을 참기 위한
건강 내성굴림 dc14에 도전해 주십시오.
우욱시ㅂㅂㅇㄹ억
냄새가…?
(류월의 썩어들어가는 표정을 보며 확신을 얻습니다...)
아아, 전원 위기. 위기. 통 안에 든 심연의 괴물이 이성을 잠식하는 모양이다.
1d20+2 건강 (1D20+2) > 3[3]+2 > 5
구웨에에에엑
즉시 장소에서 이탈하도록!!
[ 류월 ] 이성 : 5 → 3
저런.
"조짐"
류월 등을 두드려줍니다.
그러게~~
구워어어엉ㄺ억
류월 씨!
왜 그런걸~ 보는거야~
아니 여기 쓰지 말라고!
> 14.
방금 건 못 본 걸로 치겠습니다.
양동이 안에서... 각지고 빨간 모자를 쓴 이상한 사람이...
[ 류월 ] 이성 : 3 → 5
환영한다 아쎄이 라고 소리치고 있는 것 같은 환영을...
어머~~ 이상한 말~~
냄새가 대단하네요! *코맹맹이 소리*
어브버법얽억브어얽컥윽
아무튼~ 고생 많았어~
양동이 냄새의 지분에 조금이지만 기여한 것 같아, 류!
(고개를 빠르게 흔듭니다)
이제 가서 쉬면 되겠네~
그런데~ 너희들~
(레이너드가 손짓하자, 류월이 뱉었던 것 같은...? 구토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혹시 괜찮다면~
읍... 구토는 다행히도 안 했네요...
루아나가~ 부탁하나만~ 해도 될까~?
뭔가요, 루아나 양?
어떤 부탁인가요?
여기서~ 보초좀 서줄래~?
(순간 반짝인 것 같은 레이너드의 비전의 돌을 보며 살짝 미소짓습니다)
(작게) 고마워요, 레이너드.
새 울타리가 도착하는 동안, 그 정도쯤이야.
(끄덕)
좋아요!
그래그래~ 부탁할게~
좋아~.
온종일 서 있을 수 있어요.
그럼 루아나는~ 약만 치고~ 간다~~
아 참~
보초 서는동안~ 휴식이라도~ 하고 있어~
우리도 애써 구해온 자재가 울타리로 멀쩡하게 붙는 모습을 못 보면, 편히 못 돌아간다구.
자~~
루아나가 드루이드술로 불을 피워주고 떠납니다.
밥이나 해먹을까?
흐음.
휴, 조금 쉴까요.
요리 재료가 있나요?
요리 재료가 있나요?
뱀고기를 꺼냅니다.
햐아~ 식사 시간인가~?
(소금을 꺼냅니다)
으응~?
누가 루아나를 불렀나~?
밥 해먹게 먹을거좀 팔아줘.
뭣 좀 살 수 있을까요?
저는 지난 번 루아나 양이 주었던 굿베리 파이를 먹겠어요.
아~ 그래그래~ 여기~
조미료 같은 거...
얼른 먹어보고싶네요!
루아나가 바구니를 엽니다.
식사 재료 좀 사둡시다.
그거 상한거 아냐?
각자 알아서 시트에 변동시키고, 구입하십시오.
(시트론 섬 중앙시장 시트일까요?)
굿베리 파이 행동으로 섭취시, 가장 높은 레벨의 주문슬롯+1 짧은휴식중에 섭취시, 원하는 2개의 주문 슬롯 각각+1
전투 식량 세트 가치: 획득처: 잡화점 등 중첩 가능 소비 모든 종족이 섭취 가능한 식량 겸 간식 세트입니다. 식사에 사용할 경우 1인분으로 소비되며, 짧은 휴식 중 간식으로 먹을 때는 3인분으로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간식으로 사용할 경우, 짧은 휴식 후 직업별 특수 자원이 1개씩 회복됩니다. (신앙, 바드의 고양감, 기교, 드루이드 변신 횟수 등등)
맞습니다.
상점도 한번 리뉴얼을 할 생각이긴 한데
일단 있는대로 구입해 주십시오.
자 그러면
우우... 여기는 [꿀] 이 없구나...
맛있는 걸 좀 사둘까.
쇼핑과 함께하는 휴식을 위해서
(175TP -> 135TP)
꿀은 이후에 추가될 것입니다
제가 양봉을 좋아해서
반드시 추가할 것입니다.
(고추 2개, 후추 2개 구매)
그러니 걱정말고 기다려주십시오
(엌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들이 쇼핑을 하고, 캐릭터들이 휴식을 가지는 사이...
우리도 40분까지 휴식하겠습니다.
향신료를 샀더니, 주머니가 훨씬 가벼워졌네요. (10tp 남음)
가방이 부족한데.
와 문구 안바꿔도 된다
가방이 모자라신가요?
제 가방이 넉넉하답니다.
감자 3알 18tp 후추 20tp 매운 고추 16tp 54tp
가방이 두 칸 뿐이네요. 어디 보자...
(리즐리는 꿀을 찾지 못하지만, 아쉬운대로 전투 식량을 꺼내 말린 빵이나 고기 등을 집어먹습니다)
리즐리~
너무 먹지 마, 밥해줄게.
...거미, 박쥐, 벌레 셋 다 아니지?
거미, 박쥐, 벌레 전부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히익!!
*굿베리 파이를 먹으면서 웃음*
셋 다 맛있는데.
맞아.
박쥐는 내가 먹을게 그럼.
류월, 생선좀 주라.
루아나 양이 준 굿베리 파이가 아주 맛나네요.
오늘 요리는 뭐에요? 소금, 후추, 고추까지 다 있어요!
(생선 하나를 건네줍니다)
(말린돼지육포 2개구매 -> 132->82TP)
자아, 말린 생선입니다!
1d10+4 히트다이스 회복 (1D10+4) > 6[6]+4 > 10
(곰와일드본 연비가 밥을 2배로 먹어서)
(밥 지출이 장난아니군)
[ 엘레오노라 ] HP : 30 → 40
전 엘프가 아니라 이런 것도 당연히 먹을 수 있지요!
(하프엘프도 밥 2배로 쳐먹음)
(모험용품 한 세트 -50TP, 말린 돼지 육포 1개 -20TP, )
이따 밥 할때 알려줄게~.
아싸 가오리~
(말돼육 25TP인거같슴다)
저번에 얻은 금귤도 있으니, 간식 필요하면 먹어요.
돼지 육포는 어떻게 요리해야 할까?
(소세지를 살걸 그랬나바)
새콤달콤하답니다.
혹시,
(소세지는 20TP인걸)
식사에 필요한 재료가 있습니까?
제가 돈이 좀 남으니(195TP),
필요한 물품은 제가 사겠습니다.
제가 샤오에게 생선을 넘겨줬어요.
빵이나 밥을 같이 먹으면 좋긴 하겠는데.
요리! 레이너드랑 같이 밤새 염소를 지켰을 적엔 글쎄, 대륙을 떠돌다 온 요리사가 있었다?
대륙을요? 진짜요?
헤에, 그 녀석은 뭘 만들었어?
토르바덴에도 왔겠네요!
시트론 섬에 요리사도 있었군요!
그랬죠, 호르 씨는 정말 대단한 요리사였어요.
나중에 그 사람이 만든 요리도 먹어보고 싶네요...
엄청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라면, 로르테가 만나면 좋아하겠어요!
언젠가 염소 목축업이 정착하면, 꼭 그 분께 맛있는 염소 요리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서 파티를 열고 싶어요.
섬의 거대한 나비를 잡아서, 온갖 향신료를 쳤더니...
염소인가요~
어... 염...
아, 그 나비?
저는 염소는 좀……
(레이너드의 옆구리를 쿡쿡 칩니다)
그게, 벌레를 싫어하는 나도 꽤 그럴싸한 모양이 나와서 넘어가버렸지 뭐람.
(레 이 너 드 !!!)
아, 음...
염소들이 절 싫어하거든요.
물론, 그거 말고 다른 맛있는 음식도 함께요.
자꾸 저를 멀리 보내려고 해요.
하하 그렇죠?
이 섬은 식재료가 꽤 다양하더라고요.
염소들이 싫어한다구요?
왜 그럴까요?
그렇다니까요!
염소가...?
저도 이유를 모르겠답니다.
아, 그래.
말씀하신 게 진짜 염소 맞죠? 염소족 아니고...
레이너드, 감자좀 사줘.
그럴리가요!
하하 그렇죠?
염소족은 염소처럼 전부 벗고 다니지 않는답니다!
그러니까, 류의 입장에서는...
자기보다 크기가 세배나 큰 하프엘프가
내려다보는 느낌인 걸까?
전부 벗고 다니지 않...
거기다가, 무서운 그림자까지 드리우면서!
아, 감자.
*?*
몇 개 필요하신가요?
(엘레오노라의 옷차림을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한차례 훑어봅니다)
먹고 싶은 만큼.
음. 그렇군요.
빵 말했지? 만들거야.
제 갑옷과 방패는 튼튼하다구요?
먹고 싶은 만큼...
방패... 갑옷... 튼... 빵...
확실히 그렇군요...
6개 정도면 충분할까요?
빵? 그럼, 내 몫도 부탁할게~
인원 수가 되려나. 그냥 감자도 쓸거니까...
나도 살테니까 9개는 사자.
레이너드, 그... 이런 말 하니 조금 그런데...
그럼 9개 다 제가 사겠습니다.
돈... 좀... 빌려주실래요....?
엑, 그래? 그래.
그러죠.
오옷, 리더의 무게!
(일단 샤오한테 감자 9개(-54TP)를 사서 줍니다.)
(한끼에 2인분 쳐먹어야 하는데 1인분 식사밖에 없음)
배가... 고파서...
오늘은 밤까지 진수성찬을 차릴 수 있겠어!
샤오 양이 5인분을 만들면, 제가 굿베리 파이를 먹었으니
그럼...
류월 씨의 식사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일단 류월 씨도 먹을걸 사시죠.
(뱃속에서 세계대전 같은 소리가 납니다)
한 100TP 정도까지는 괜찮습니다.
레이너드, 통 크다.
사람이 밥은 먹고 살아야죠.
신세... 이번만... 지겠습니다...
나도 맛있는 밥 해줄게 류월.
맞아. 밥심이 곧 파워!
(18tp로 감자 3개를 구매합니다)
먹을 거 사두세요. 청구는 저한테 하고.
잘 먹어야 힘도 잘 쓰지.
(18TP 차감)
많이 드세요.
*굿베리 파이를 깨끗하게 비움*
이럼 우리가 먹을게...
이거 꼭 장부에 달아 놓으세요! 저는 반드시 기억하니까!
뱀고기랑, 감자 12알이랑...
휴, 맛있었네요.
말린 생선 하나랑...
저는 말라 비틀어지고 재수없는 엘프와는 다르게 많이 먹는다구요. [편집 완료]
고추 조금이랑... 소금 후추...
그러죠. (대강 기억하다 잊을 셈입니다.)
(리즐리는 전투 식량을 먹다가, 비축분을 남겨두고 - 짧휴효과 3회중 1회 사용)
(샤오의 요리에 흥미로운 듯 다가갑니다!)
[ 리즐리 ] 격노 : 1 → 2
육포...
(직업자원회복 딱 하나!)
육포?
오, 샤오. 요리인가요?
제가 아까 2개 사둔 게 있는데요, 말린 돼지 육포라면.
샤오는 엘레오노라만큼 커다랬던 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탁탁 썰고...
쓰읍... 이거 참... 참기 힘들거든요...!
소금, 후추, 썬 고추, 감자 전분을 넣고...
주물주물~ 주무릅니다.
샤오 양은 요리를 참 잘하네요.
츄르릅
나중에 시집가면 예쁨받겠어요.
에헤헤~
샤오는, 이런 요리를 어디에서 배웠어?
(군침이 싹 돕니다)
저는 일단 접시를 쥐면 깨뜨리는 것부터 어떻게 해야할텐데요.
(잠깐 누워서 쉬는 중 - 물 한잔 하고 옵니다)
주물주물한건 그대로 두고, 생선 말린건 물에 넣고 소금 살짝 하고 끓입니다.
음~ 스멜~
요리?
어... 그니까...
고추랑 후추 필요해요? 제가 많이 샀어요!
흐헤헤 맛있겠다
취미?
거미에 입맛을 다실 때는, 꽤 걱정했다구. 샤오가 맡은 요리란 어떻게 되는 걸까 하고.
그리고, 감자를 빻빻빻 해서...
하지만 뱀 고기를 이용해서 이렇게 즉석으로...
거미다리는 진짜 맛있었는데요!
물이랑 섞어서... 치덕치덕 치대자...
겉은 바삭 속은 쫄깃했는데 이 맛을 모르시네!
챱챱 하고, 반죽이 됩니다.
그럴싸하게 고기를 발라내서, 보기 좋은 결과물이 나왔는걸.
반죽을 인원 수 대로 나누더니, 팬에 치이익 하고 굽고...
휴우-
(작게) 샤오... 저... 는... 2인분으로...
(꼬르륵)
아까 양념해서 재운 고기를 팬에 잔뜩 볶습니다.
배가 많이 고프신가 봐요, 류월 씨.
*하늘을 구경하는 중*
섬 모두의 일등 신붓감이네, 샤오~
저는 원래 많이 먹어요. 잡종의 특성이죠.
적당히 볶다가, 채썬 감자를 넣고 마저 익힙니다.
참, 류월 씨.
재수없는 엘프랑 다르게 그래요!
엥? 그럴리가.
(품에서 50TP를 꺼냅니다.)
이거 받아놔요.
나중에 돈 없다고 밥 굶으면 안 됩니다.
어허!!! 왜 이러세요!!!!
부 정 청 탁 금 지 !
?
나랑 결혼해서 누가 좋아하겠어!
이거 김영란법에 안 걸려요.
특별법 안 걸리죠?
*기도를 올리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만 TP 이하는 안 걸리는거 모르십니까?
아하!
그리고, 큰 냄비에 매운 뱀고기 볶음을 잔뜩 올리고...
헤헤... 그럼 감사히 받을게요...
아아, 마음의 방패님. 오늘은 동료들을 잘 지켜준 것 같아요.
(류월에게 50TP를 줍니다.)
제가 언제나 방패님의 뜻으로 많은 사람들을 지킬 수 있게 힘을 주세요.
그릇에 맑은 생선 국을 담고, 각자에게 빵을 돌립니다.
제가 더 많이 맞을 수 있게 도와주셔요……
류월은 2개 줍니다.
그것이 방패니까요…
*기도 끝*
레이너드, 이렇게 많이 줘서 남는 게 있어요?
리즐리에게도 2개 줍니다.
야호!!! 밥이다!!!!!
아, 일단 식사하도록 할까요?
어머, 사양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게!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매운 양념 뱀고기 감자 볶음 -맑은 생선국 -감자 빵
요리굴림으로
레이너드의 다이스다!!
섬에 건너와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보니 돈이 좀 남더라고요.
우리 샤오. 박쥐랑 거미를 혼자 다 먹는 건 사연이 있었구나...
1d40+능+혜+매+2(여유)+4(레시피)
우리들에게 이런 것들만 남겨주려고...
엥? 아니 그런건 아닌데...
맛있는걸 막 먹으면 좋잖아.
(챱찹찹우걱우물쩝쩝쩝와구와구꿀꺽후루룩냠냠으적으적)
아니 그냥 맛있어서 먹는 건데요?
1d40+4+2+1+2+4 과연 이 요리의 맛은?? (1D40+4+2+1+2+4) > 8[8]+4+2+1+2+4 > 21
어제부터 잘 못낸다 너?
박쥐랑 거미도 잘 구우면 맛있어요.
21~32 온전히 요리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식당에서 적당히 잘 팔릴 수준의 음식입니다. 사람에 따라 매우 맛있기도 합니다.
아냐아냐, 다 알고 있다구!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치?
아 잠시
네? 맛있는데요?
조미료를 넣었죠?
이거 진짜 맛있다!!!
(방실방실 웃으며 샤오를 팡팡 토닥입니다)
소금 후추 고추 넣었어요
+15
아니... 진짠데...
36입니다
(눈 깜빡 할 새에 접시가 반짝거립니다)
33 이상 요리가 추가로 탈진을 1단계 회복시켜줍니다. 식당에서 팔면 그곳을 맛집으로 만들어줄 수준이며, 매우 맛있습니다. 요리사는 다음 요리를 리롤할 수 있는 기회를 1회 얻습니다. (기록 필요)
음... 더... 없죠...?
(와 탈진회복의 열쇠가)
탈진을 회복시켜주는데
(요리에 있었다)
탈진이신분?
매워~!
노탈진 예스해피
볶음을 빵에 끼워 먹습니다.
없다면 이대로 스킵합니다
간도 적절하고, 매콤한 맛도 좋고, 고기 잡내도 없고.
이 정도 매콤한 게 최고죠!
*웃으며 식사를 구경하는 중*
(접시의 마지막 한 방울 소스까지 핥아먹음)
고향에선 더 매운데.
그리고 구인시트에 올렸듯이
긴휴식같은 짧은휴식이라
역시 향신료가 모자라.
다들 자원 회복하시면 됩니다
허브어얿어브법
[ 레이너드 ] 행운 : 1 → 2
[ 샤오 칸 ] 1레벨 슬롯 : 1 → 3
(조짐 리롤 됩니까?)
하시오
팔각도 원하고, 화자오도 원해~.
오예~
(리즐리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두 접시를 빠르게 비우고는, 배를 쓰다듬습니다)
이거
외전에서 예지학파 너무 사기인거 아님~?
음~ 소스가 쥬시해~
[ 리즐리 ] 격노 : 2 → 3
육즙만으로 소스가 되니까 신기하지~
하루가 지나가고, 다음 하루가 돌아온다...
내가 솔직히 청탁 받은 건 아닌데~ 예지학파 별로 사기 아닌듯~~~?
2b20 다가올 하루의 운세는? (2B20) > 9,11
그런가?
나 이 RP하니까 배고파짐
긴휴식이었나?
간식 만들어옴
진짜 신기해요! 육즙만으로 이렇게 맛있는 소스를 만드는 건 처음 봤어요!
맛있어! 머나먼 땅에서 이런 거, 잔뜩 먹을 수 있어서 기쁘다-
다행이야~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르네요, 호호.
(2인분을 혼자 다 쳐먹습니다)
내 고향 요리는 더 맛있어. 나중에 오면 더 해줄게.
많이들 드세요.
샤오 씨, 덕분에 오늘도 잘 먹었어요.
에헴~ 짐은 한끼에 2인분을 먹느니라~
자, 그렇게 여러분들은
편안~하게 긴휴식같은 짧은휴식을 즐깁니다.
큰일이네, 메데트란이나 바르데메오에 가서도 쭉 떠오를 것 같은 맛이야...
앗~ 루아나~
긴휴식 판정이면 다 회복해도되나
음?
불 위에 솥 올려둔걸 깜빡했다~
먼저 가볼게~
네, 다음에 만나요.
다 회복하십쇼
저
[ 엘레오노라 ] 치유력 : 12 → 25
[ 엘레오노라 ] 신앙 : 2 → 4
딱 베이글 구워서
[ 엘레오노라 ] HP : 40 → 46
누뗄라만 발라옵니다
ㄱㄷ
빠르게 다녀와주십쇼
야후야후야후
(맛잘알)
헉
(한 입 만 이라고 표정으로 말합니다...)
한입만다오
어흐잘먹었다
류월, 간식으로 금귤 좀 먹을래요?
새콤달콤하답니다.
골든-시트러스
배 부르고 등 따시니...
금귤?
그게 뭐에요? 처음 보는데...
한 입 만
자, 아- 하세요.
*류월의 입에 새콤한 금귤 2개를 넣어줌*
금귤을 삼키기 위한
곡예 판정은 필요없겠죠?
새콤한 금귤 : 새콤한 금귤 이다 3개를 합치면 오렌지 1개의 성능 이 되는데 2개박애업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냥 새콤달콤합니다
윽... 셔...! 아니, 달아...? 윽... 신 맛... 아니, 단 맛인가...?
그게 끝입니다
근데... 맛있다!
후후, 먹다보면 단맛이 남을거예요.
저런.
류월 씨는 잘 먹어서 좋네요.
음... 배가 좀 커서요.
키도 그만큼 크면 좋을 텐데.
아아- 나도 왕언니처럼 듬직해지고 싶다.
후후, 저는 커지고 싶어서 커진게 아니지만요.
그냥 이렇게 된거예요.
으그그그그그그...
솥에 불 끄고왔어~
저도 더 많이 먹어서!
어머~ 아직도 쉬고있었네~
더 크면 될 거에요!
전 아직 더 클 나이라구요!
네. 모처럼 휴식 시간입니다.
뭔가 궁금한건 없을까~?
모처럼 여유인데~
궁금한 거? 음...
루아나~ 한두가지라면~ 가르쳐줄지도~
궁금한거요?
하박쿡 사제들은 이 섬에 왜 온 거에요?
글쎄요……
그건~~
루아나도 몰라요~
아까 무슨 섭... 리? 순... 한...
직접 물어보는게 어떨까~?
머라고 그랬더라?
아무튼, 솔직히 꺼림칙하단 말이죠.
흠...
루아나도~ 하박쿡 사제들은~
루아나 씨 생각은 어떻습니까?
별로 안 친해~
글쎄~ 루아나는~
저 하박쿡 사제들... 나중에 우리 개척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하면 그... 하박쿡 사랑꾼들과 우리가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으음~ 그렇겠지~?
친하게 지내는건~~
힘들지도~~
예전에 시트론 섬에 왔던 하박쿡 사제 한 명 때문에
다툼이 있었다던데...
어머~ 그건~
감옥에 갇혀있는 남자가 그랬어요.
소문이야 소문~
예? 소문이요?
역시 감옥에 갇힌 사람이 말한 건 믿으면 안 됐어!
*하늘을 구경하는 중*
이전에도 하박쿡 사제가 온 적이 있었습니까?
있었어~
그땐 개척단이었는걸~
그러게요. 감옥에 갇혀있던 도적이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조금~ 곤란할뻔했지~
우리보다 먼저 왔던 개척단이, 야영지를 세웠던 걸까?
그렇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었어~
자기가 너무 답답해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1000tp 를 잠시 숨겼던 것 뿐이라고...
근데 배은망덕하게 가뒀다고 소리치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안 믿어요. 생김새부터 도적이잖아요.
으음...
어머~~
생김새로 사람을~ 판단하면~
못써요~~
맞아요, 류월 씨.
하지만 감옥에 있는 그 남자 진짜 수상하게 생겼단 말이에요!
맞아!
매일 풀어달라고 소리지르는 것도 그렇고!
동네 꼬마들은 저에게 '개큰염소'라고 부르곤 했다고요.
...
그거... 칭찬 아니야?
그럴만해.
음, 큰 것도 맞고 염소족도 맞으니까……
와 개ㅋ... 아니 그런 별명을 붙이다니!
그런거네요.
그렇게 여러분들이 대화를 나누는 사이
저 멀리서 무언가 낯선 소리가 들립니다.
빠직빠직 소리. 쩌적쩌적 소리.
사륵사륵 나뭇잎이 바람에 이는 소리.
앗, 울타리를 덧댈 준비를 하고 돌아오는 사람들인가?
...
이 소리 들립니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
음? 이게 무슨 소리지?
앗~~
루아나~~
불에 솥 올려둔걸 깜빡했다~~
여긴 맡기고 갈게~~
루아나가 후다닥 사라진 직후, 여러분들은...
조심해서 가세요, 루아나 양!
네, 여긴 저희가 볼게요!
먼저 들어가서 쉬라구... 응?
뭐야!
아, 이런.
나무맨이랑 돌맨이잖아!
...
이런, 몬스터들이!
!!!
...
울타리가 위험한 것이어요!
몬스터들이... 여기까지...!
제아무리 울타리 재건에 나무와 돌이 필요해도...
(슬금슬금)
나무와 돌이 이렇게 걸어오는 건 안된다구?
전투 준비합시다. 여러분들.
(저벅저벅)
(막아섭니다)
이 나무와 돌은 대체 뭘까요?
울타리 수리를 도우려는 누군가의 친절일까요?
저것들이 울타리로 오고 있어! 막아서자!
아니면 울타리를 파괴하려는 사악한 음모?
전투를 준비해 주십시오!
참고로
다들 조심하셔요!
나무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친절이면 좋겠농 ㅋㅋ
넘어진 나무는 통과 가능합니다.
서있는 나무는 통과할 수 없습니다.
돌멩이도요
그럼, 제가 레이너드 씨 쪽으로 이동하겠어요!
후우.
거기~ 멈춰, 멈춰! 이 앞은 공사 중이거든!
좋아요, 전략을 짜볼게요!
<마법 갑주>: 1레벨 주문, 행동, 접촉, 전투 종료 시까지 기본 방어도를 13으로 설정.
1. 레이너드가 크기를 줄인다.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4 → 3
2. 내가 바닥에 쳐박는다
3. 집단구타한다.
(이번에도 사전버프 시간이 있군요!)
어때요? 제 천재적인 전략이! (지능 -1)
항상 있습니다
바바리안의 핵심 능력입니다. 당신은 1레벨부터 전투에서 원시적인 흉포함을 지니고 싸웁니다.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격노' 상태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격노 상태가 된 동안, 당신은 이하의 효과를 받습니다. - 근력 굴림, 근력 내성에 [격노 보너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 - 근력 보정치를 사용하는 근접 피해를 가할 때, 피해량에 [격노 보너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 - [참격, 관통,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저항은 중첩되지 않습니다) - 주문 시전 능력이 있더라도 주문을 시전할 수 없고, 정신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야생의 길-발톱 선택)
좋습니다. 각자 준비해주시고
그거 꽤 괜찮은데요? (지능4)
[ 리즐리 ] 격노 : 3 → 2
공사 현장에 더 다가오면... 나쁜 일 생겨버린다?
전투 준비가 끝나셨습니까?
독바르기!
(레디)
저는 준비됐답니다!
추이ㅣ이익
전 준비됐습니다.
각자 준비를 해 주십시오.
그럼- 잠시만.
전투 순서를-
샤오는 차크람을 불에 달굽니다.
...
레이너드-류월-엘레오노라-리즐리-샤오
너희 오늘 제대로 임자 만났다고 복창해라
순서로 변경할까 합니다.
이 차크람 재료가 재료라 맛있는 냄새가 나.
뭘로 만들었어요?
[ 샤오 칸 ] 1레벨 슬롯 : 3 → 2
게딱지.
좋습니다.
어쩐지 게살 냄새가 풍기더라니...
그럼 시작하죠.
좋았어! 작전 이해 완료! 따끔한 맛을 보여주자!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제가 보호하겠어요!
갑니다.
와 바 랏 !!!
(적들이 먼저)
가지 채찍 : 사거리 10칸. 명중+4. 1d10+4의 타격 피해를 입히고, 대상을 자신과 인접한 칸으로 끌고온다. 만약 끌고올 수 없다면, 대신+4의 추가피해를 입힌다.
대상 : 엘레오노라
1d20+4 휘리릭 (1D20+4) > 15[15]+4 > 19
앗!
1d10+4 찰싹! (1D10+4) > 10[10]+4 > 14
아니,
꺅!
그렇겐 안 되지.
이런, 엘레오노라!
반응 행동.
[ 엘레오노라 ] HP : 46 → 32
<마력 방벽>(숙련): 1레벨 주문, 행동 또는 반응 행동, 1라운드 동안 임시 방어도 +5, 투사체 유형 주문 1회 방어, 자신 또는 사거리 3칸 이내의 타인에게 부여(최대 1개만 유지 가능)
멋져 리더 최고~!
역시 레이너드에요!
[ 엘레오노라 ] HP : 32 → 46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3 → 2
레이너드 말로는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 있다니까요!
고마워요, 레이너드 씨!@
잠시
부끄럽게도 도움을……
아니 1라운드 지속은 너무한걸?
원래 도움은 주고 받는 거죠.
어쨌든 가지-채찍이 마력-방벽에 가로막힙니다!
강 력 해 요
암석포 : 사거리 10칸. 명중+6. 1d12+3의 타격 피해.
대상 리즐리
1d20+6 투우웅 (1D20+6) > 11[11]+6 > 17
(명중합니다!)
1d12+3 쾅! (1D12+3) > 8[8]+3 > 11
(5 피해!)
[ 리즐리 ] HP : 42 → 37
리즐리 양, 조심하셔요!
엑스페리온은 보통 내림입니다.
절반인 5피해를 입습니다.
아차찻, 깡다구로 버텼다!
자, 아까 제가 한 거 보셨죠?
이번에도 갑니다.
넌 이제 죽었다.
<축소화>(숙련): 2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5, "2"라운드 지속, 이동력 절반(올림), 방어도 -5, 근력 능력/내성 굴림 -5, 소형 이하가 된 경우 3칸 이상 거리에서 받는 모든 명중 굴림에 불리점 적용
대상은?
(쭈굴)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2 → 0
턴 종료.
넌.
이번 턴을.
레이너드가 주문을 외우자, 돌-골렘이 그림판으로 귀퉁이를 잡아당긴 것처럼 줄어듭니다!
옳거니, 저놈을 힘껏 쳐라!
살아서 넘기지 못할 것이야.
[ 돌 골렘 3 ] 방어도 : 10 → 5
좋아요, 류월 씨. 혼내주셔요!
이 쪼매난 돌 골렘에게,
행동으로 붙잡기 시도하겠습니다.
좋습니다.
1d20+2+4 운동 (1D20+2+4) > 20[20]+2+4 > 26
잘한다!
바로 그거죠!
대 성 공
했으니까
(저항의 여지가 없는ㅋㅋㅋㅋ)
붙잡았다.
무료로 눕히기까지 시도하게 해 드리죠
나이스 캐치~!
그리고!!!!!
(으어어놔라)
바닥에!!!!!!! 쳐박혀라!!!!!!!!!!!!!
좋아요, 잘 하고 있어요 류월 씨!
(땅이 순간 흔들릴 기세로 바닥에 쳐박아버립니다)
아직.
크기 좀 조절했다고 저 돌덩이를 순식간에 저렇게 만들다니.
공격 1회, 추가공격 1회.
역시 류월 씨입니다.
쭈그러든 돌-골렘이 땅에 심어집니다
남았다.
그래플러 : 넘어진 대상을 공격할 때 명중 굴림을 생략하고 항상 치명타를 가합니다.
6d1+2+4+0 치 명 타 (6D1+2+4+0) > 6[1,1,1,1,1,1]+2+4+0 > 12
6d1+2+4+0 치 명 타 (6D1+2+4+0) > 6[1,1,1,1,1,1]+2+4+0 > 12
[ 돌 골렘 3 ] HP : 81 → 57
아직!!!
멀었어!!!!!!
[ 돌 골렘 3 ] 방어도 : 5 → 9
[ 류월 ] 액션서지 : 1 → 0
멋져요, 류월 씨!
6d1+2+4+0 치 명 타 (6D1+2+4+0) > 6[1,1,1,1,1,1]+2+4+0 > 12
6d1+2+4+0 치 명 타 (6D1+2+4+0) > 6[1,1,1,1,1,1]+2+4+0 > 12
[ 돌 골렘 3 ] HP : 57 → 33
힘세고 강한 메다꽂기!
[ 돌 골렘 3 ] 방어도 : 9 → 13
돌 골렘을 단단히 붙잡은 채 턴 종료!
꽤 단단해졌군.
지금 이 자식을 아주 죽여버려요!
좋아!
하지만 저렇게 금이 간다면, 곧 박살나겠죠?
자빠트렸으니까, 이점으로 패버리면 그만입니다!
저도 행동하겠어요!
거긴 통과가능
골렘은 여러분들께 맡길게요.
(빵ㅋㅋ이 중간에 걸리지 않는군요)
(안심~)
샤오가 홀쭉해서 무사히 통과합니다
수호자의 존재감 : 추가 행동 혹은 반응 행동. 신앙을 1 소모해 5칸 내에 있는 적대적인 대상을 지정합니다. 지정된 대상은 당신의 주문 DC를 목표로 지혜 내성을 굴립니다. 실패할 경우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된 상태가 되어 오직 당신만을 공격할 수 있고 해로운 행위를 하거나 행동을 낭비해야 합니다.
대상 : 큰 나무맨 1
1d20+2 (1D20+2) > 5[5]+2 > 7
지혜 dc12
(분노)
다른 동료들을 건드리지 말아요!
턴 종료!
나무가 분노한듯 몸을 부르르 떱니다.
[ 엘레오노라 ] 신앙 : 4 → 3
(리즐리는 류월이 메다꽂은 골렘을 향해, 쭉 달려나갑니다!)
넌 이제 시체가 될 것이다.
그리즐리 시간! 때마침 도착했어!
(아...안돼!!)
돼!!!
곰 바 바 의 힘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20[20]+4+3 > 27 #2 (1D20+4+3) > 15[15]+4+3 > 22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1]+4+3 > 8 #2 (1D20+4+3) > 4[4]+4+3 > 11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2[2]+4+3 > 9 #2 (1D20+4+3) > 17[17]+4+3 > 24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5[15]+4+3 > 22 #2 (1D20+4+3) > 7[7]+4+3 > 14
3회 명중합니다
27, 11, 24, 22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
?
?
주사위핵 고가삼
찢었다
121212
다이스핵 고가삼
아주 죠사버려요!!!
[ 돌 골렘 3 ] HP : 33 → -3
(파사삭...)
크아아-!! 곰은 바위를 찢어!!
대단해요, 리즐리 양!
(턴 종료합니다!)
돌-골렘이 모래먼지로 변해 사라집니다.
우리 조합, 나름 괜찮은데요!
자아, 그럼 이제 다음은 누구 차례냐?
갸오-
역시, 다들 믿고 있었습니다.
어떤 놈이 바닥에 쳐박힐지, 앞으로 나와!
그야말로 화려한 연계 액션~
이래야 도와주는 맛이 있죠.
멀어~
멀군요
추가행동으로 돌진하는 건 어때요, 샤오?
샤오의 몸놀림이라면 가능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교활한~ 질주~
좋습니다.
과연 엄청난 속도.
추가행동을 소모해, 이동력의 절반만큼 추가로 이동합니다.
멀어.
멉니다
아.
그거 업데이트되서
이제 자신의 '이동력만큼' 질주가 가능해요!
에엣~
대단해~
교활한 행동 선택지 질주: 자신의 이동력만큼 질주하여 이동합니다. 기본 이동과 별개이며 한 라운드에 한 번으로 제한됩니다. 수영이나 비행 중에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스고이~)
좋아
(따봉)
차크람을 받아랏
독차크람이지롱
도발은...
cc인가?
맞습니다
그리고 칼에 독도 발려있으니
암살이 터집니다
1d20+3+6 명중 (암살) (1D20+3+6) > 3[3]+3+6 > 12
나무맨한테 팅 튕겨납니다.
윽... 아쉽지만 다음번에는 꼭 들어갈 거에요!
그리고 샤오 이마에 맞습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 테니까!
얕았나...
(슥...)
아야!
다음에는 잘 할수 있을거예요!
턴종료
아프겠다..
아파...
헤집는 뿌리 : 3레벨 주문. 사거리 5. 목표 지점 및 해당 지점과 접촉한 모든 PC는 민첩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실패시 3d8의 타격 피해를 입고 [붙잡힘]
온다...!
다음 번에는 꼭 맞을 겁니다!
대상 : 엘레오노라, 샤오
꺅!
제가 그렇게 해 드리죠! 얼마든지!!
3d8 쑤욱쑥쑥 (3D8) > 17[7,7,3] > 17
류월아님?
1d20+0 민첩 (1D20+0) > 17[17]+0 > 17
류월
아이고 눈이
이번에는 당하지 않아요!
1d20+1 민첩 (1D20+1) > 16[16]+1 > 17
물러!!
둘 다 뿌리를 피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기적적으로 피함*
쉿쉿!!!
뱀...!
쉿!
뭐야, 더 있잖아!
또 뱀이 나왔어요!
이런, 이제 비전의 돌 충전도 다 떨어졌는데!
적들이 증원됐습니다!
잠시만요, 이건... 뭔가 부자연스럽지 않아요?
뱀?! 샤오요리의 복수를 하러 왔나 봐!
마치 우리를 몰아세우려는 것처럼...
적들이 계속 몰려오고 있어요.
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었어요.
물기 : 접촉. 명중+6. 2d6+2의 관통 피해
다들 조심하셔요!
대상 : 엘레오노라
(2D6+2) > 11[5,6]+2 > 13 [편집 완료]
1d20+6 쉬이익!! (1D20+6) > 5[5]+6 > 11
어림도 없답니다!
레이너드! 아까 전에 아론이 했던 말... 기억나요?
뭐야! 뱀이네!
...
쉿쉿!!
류월, 아까 먹은게 이거야.
물론이죠, 류월 씨.
조이기 : 접촉. "대상은 근력/민첩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실패시 [붙잡힘]상태가 되고, 얼룩뱀은 [정신 집중]에 돌입.
대상 샤오
쉿!!!!
샤오 조이고
야생동물들이... 계속해서 울타리를 공격하고 있다고...
1d20+3 민첩 (1D20+3) > 3[3]+3 > 6
뱀이 샤오에게 달려듭니다!
으아앗!
샤오!
샤오의 몸에 뱀이 엉기고 엉킵니다.
[정신집중] 상태의 얼룩뱀이 턴 종료를 할 때마다, 뱀과 접촉한 [붙잡힘]상태의 PC에게 3d6+3의 타격 피해.
샤오 씨!
샤오! 금방 구하러 향할게!
샤오 양!
으읏... 읏...
안 풀려...
저거 피해는 대신 못맞아주죠?
조금만 기다려줘요!
네
저걸 대신맞아주는건 뭔가 이상해보이네
잠시만 기다려요!
3d6+3 꽈아아악 (3D6+3) > 11[4,6,1]+3 > 14
흐극!?
14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 샤오 칸 ] HP : 30 → 16
눈에 눈물이 핑 돕니다.
하아, 정말이지 쉽지가 않군...
흐이익! 기분 나쁜데다 아파!
묘하게 느낌도 이상해...
들은 적이 있어! 뱀은... 그... 저렇게 오래... 길대!
서둘러 구해야겠는걸!
아무튼,
어...그...그런거야!?
행동으로 얼룩뱀 2에게 냉랭한 접촉.
??
이렇게 저렇게 맞췄다.
아무튼 레이너드의 냉랭한 접촉이 이렇게 저렇게 맞았습니다.
피해량을 굴려주십시오.
2d8 "냉랭한 접촉" 피해량 (냉기/사령) (2D8) > 10[6,4] > 10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0 → 1
[ 얼룩뱀 2 ] HP : 47 → 37
그리고 연이어서, 추가 행동 "점술"
쉬쉿!!!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1 → 0
간다.
행운이 누구 편인지 볼까?
1d8 "점술" 룰렛! (1D8) > 8
혼쭐을 내주세요, 레이너드 씨!
돌려돌려 돌림판~
"재도전"
무슨 일이 벌어져?! 무슨 일이 벌어져?
1d8 "점술" 룰렛! (1D8) > 2
2?
아
스레기게임
헉
점술의 대상은?
얼룩뱀2
좋습니다. 레이너드는
너 운이 좋구나??
으잇... 으그읏...
점술2의 효과를 알려주세요
버둥버둥거립니다.
캬ㅋㅋ 합니다.
2. 길 -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모든 명중과 방어도를 3 얻습니다. (보스에게 유효)
따흐악
[ 얼룩뱀 2 ] 방어도 : 13 → 16
뱀이 딱딱해졌군요!
(갓겜)
그럴 수도 있는거죠!
안타깝게도.
(똥겜)
그... 그럴 수도 있겠지?
2칸 이동 후 턴 종료.
야.
놔.
(메롱메롱)
어이.
거기 내 동료.
1d20+2+4 운동으로 붙잡기 시도 (1D20+2+4) > 2[2]+2+4 > 8
?
(이렇게저렇게 피했습니다)
한번 더!!!
1d20+2+4 운동 (1D20+2+4) > 19[19]+2+4 > 25
!
좋아요!
자,
잡았다!!
뱀이 류월에게 붙잡히면서,
상태이상으로 인해, 정신집중이 풀렸습니다.
이에, 샤오의 붙잡힘도 풀려나고
하으, 하아.
음! 샤오 씨가 풀려났어요!
잘도 이래저래 묶었겠다!!!
이제 뱀이 류월에게 붙잡힙니다!
샤오! 무사해서 다행이야!
진짜 별로였어...
나도 재미 좀 보자고, 이 자식아!!!
쉿!!!
x2 1d20+4+0 무기 명중 (붙잡힘 이점) #1 (1D20+4+0) > 1[1]+4+0 > 5 #2 (1D20+4+0) > 5[5]+4+0 > 9
땀을 잔뜩 흘린채로 숨을 헥헥 쉽니다.
(샤샥)
똥겜이네 이거 ㅋㅋ
턴 종료.
(ㅠㅠㅠㅠㅠㅠㅠ)
뱀이 이리저리 빠져나가고 있어요!
ㅋㅋ
아 ㅋㅋ
이... 자식이...!
(메롱메롱)
오냐, 다음 번에는 아예 땅 속에 묻어버려주마!!!
참고로
뱀1은 붙잡힘 상태라
이 뱀을 혼내줘야겠어요!
공격시 이점이 있습니다
명중 이점
(방3업 뱀 애써 무시)
흑흑
쇄도 : 한 라운드에 한 번, 이동할 때 자신 사이즈 이하의 상대의 위치로 이동하며 대상을 1칸 밀어낼 수 있습니다. 상대 뒤에 벽이나 다른 캐릭터가 있을 경우엔 밀어낼 수 없습니다. (또한 구조물, 보스는 밀 수 없습니다)
좋습니다.
(오...)
저리 비켜요!
(끩!)
얼룩뱀 2에게 무기공격!
1d20+3 근접 무기 명중 (1D20+3) > 1[1]+3 > 4
대 실 패
*휘이잉*
꺅!
이런!
뱀이 평소보다 더 잽싸군요.
이번엔 놓치지 않아요!
언니!
1d20+3 근접 무기 명중 (1D20+3) > 19[19]+3 > 22
성 공
깡~!
아 참고로
뒤에 1웨이브 더있습니다
한놈더나옴
엘레오노라의 모닝스타가 빛나기 시작합니다...
[ 엘레오노라 ] 2레벨 슬롯 : 2 → 1
[ 엘레오노라 ] 1레벨 슬롯 : 4 → 3
아 강타쓸걸
다음기회에
아무튼!
총 3의 자원으로 신성한 강타!
조용히 하세욧!
무기에서 빛이!
1d8+3+3d6 신성한 강타 (3) (1D8+3+3D6) > 3[3]+3+9[6,2,1] > 15
(빵ㅋㅋ(강타터지는소리))
장난 아닌데요...!
[ 얼룩뱀 2 ] HP : 37 → 22
(찌부)
턴 종료예요!
방금 철퇴에서 빡 소리도 아니고, 금속 때리는 소리가 났다니까요!
뱀이 짜부가 됐어!
샤오의 마음을 도려내는 뱀은 용서하지 않아!
(리즐리는 류월이 붙잡은 뱀을 향해 폴짝 폴짝 풀숲을 가로질러 뛰어서, 날카로운 손톱을 내리꽂습니다!)
해치워~!
좋습니다.
아까 먹은게 그 뱀이야!
붙잡힌 뱀이라, 이점이 있습니다!
아래쪽은 세 분께서 알아서 잘 진압해주시겠지요.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6[16]+4+3 > 23 #2 (1D20+4+3) > 11[11]+4+3 > 18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1]+4+3 > 8 #2 (1D20+4+3) > 19[19]+4+3 > 26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5[5]+4+3 > 12 #2 (1D20+4+3) > 11[11]+4+3 > 18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5[15]+4+3 > 22 #2 (1D20+4+3) > 10[10]+4+3 > 17
제가 붙잡고 있을 테니!
(끼에엥ㄱ)
아주 썰어버리세요!!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6[6]+4+3+2 > 15
전타 명중이어요!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전 타 명 중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 얼룩뱀 1 ] HP : 48 → -3
(꿱)
하하! 우리 좀 잘 맞는 것 같지 않아요? 이렇게 싸우는 경험은 처음인데!
정말 깔끔한 공격이였어요!
리즐리가 순식간에 뱀을 토막내는군요
대련이 아니라, 듀오를 했어야 했나 봐!
실로 어마어마한 일격입니다.
좋아, 다음은 너다 이 장작 녀석아!
아니, 연격이요
(나...?
(그리고 옆으로 사뿐히 빠져나오고는, 턴을 마칩니다!)
둘 다 멋져요!
내 손에 붙잡힌 놈은... 곱게 죽지는 못 하거든!
(부르르)
아직 내 무기엔 독이 발려있지!
죽어라!! 암살공격!!
1d20+3+6 명중 (암살) (1D20+3+6) > 2[2]+3+6 > 11
암살이란 건 저렇게 소리를 치면서 하는것이었나요?
무기의 독이 유지됩니다
또 튕겨서 샤오의 머리에 맞습니다.
아야!
목격자가 죽으면 암살입니다.
그렇군요!
.....
(지능 -1)
에에잇! 맞으라고!
(지능 +4)
나는 목격하지 않았어!
1d20+3 명중 (1D20+3) > 10[10]+3 > 13
이번에는 명중합니다!
우리는 공범이죠.
이번에야말로!
독이 안 발린 쪽만 맞다니 나쁜놈!
장작으로 만들어버려요 샤오!
1d6+3+3d6 암습 공격 피해 (1D6+3+3D6) > 6[6]+3+10[5,4,1] > 19
[ 큰 나무맨 1 ] HP : 76 → 57
(우워어우어우어)
잘 했어요, 샤오 양!
깔끔한 자연 파괴!
나뭇가지가 조금 헐거워졌습니다.
그리고 날아오는 차크람을 탁 받다가 또 이마에 맞습니다.
으긱!
...
[ 레이너드 ] 방어도 : 10 → 13
턴 종료
깔?끔...?
저런, 조심해요 샤오 양!
아까 뱀이 괴롭혀서...
돌아오는 차크람을 이마에 맞는 앙증맞고 깜찍한 찐빠가 있었으나...
손이 잘 안 움직여...
아무렴 어떻습니까!
...
쉿!!!!
이런.
조이기 : 접촉. "대상은 근력/민첩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실패시 [붙잡힘]상태가 되고, 얼룩뱀은 [정신 집중]에 돌입.
대상 : 레이너드
적이 내 앞에 오면 보통 재수가 없던데!
1d20+0 민첩 굴림 (1D20+0) > 8[8]+0 > 8
레이너드 씨!
야!!!
그거 안 놔!!!!!
이런 젠장.
뱀이 레이너드를 꽉 조입니다!
저저, 뱀처럼 빠져나가서 리더를 노렸어!
법사 조이고
이럴수가! 누구도 원하지 않는 전개를 레이너드가 당하고 있어!
3d6+3 꽈아아악 (3D6+3) > 8[3,2,3]+3 > 11
(눈으로 살인 예고)
크아악...!
[ 레이너드 ] HP : 29 → 18
...
마력 깃든 가지 : 접촉. 명중+7. 대상에게 1d12+4의 타격 피해. 1번의 행동으로 2번 공격할 수 있다.
앗, 저 쪽은 나무맨이!
대상 : 샤오
뭐야, 이 멀대만한 나무 녀석은!
1d20+7 조용히 해! (1D20+7) > 8[8]+7 > 15
1d12+4 퍽 (1D12+4) > 2[2]+4 > 6
샤오가 아니라 나겠지!
1d20+7 조용히 해! (1D20+7) > 16[16]+7 > 23
윽!
...를 때리는척 류월
1d12+4 퍽 (1D12+4) > 5[5]+4 > 9
조심하셔요!
큭!
앗!
그리고 그 때...
나를 때리는 척 류월을 때렸어!
저쪽에서 커다란 놈이 다가옵니다.
[ 류월 ] HP : 35 → 20
....!
친구들, 저 발소리 들려...?
끄윽... 적이... 더...!
지금은 여기에 집중하도록 하죠!
골렘이 오기 전에 얼른 처리해야 해요!
리즐리...
나무만한 녀석이 나타났네! 그래도, 다가오기까지는 조금 걸릴 거야!
[ 얼룩뱀 2 ] 방어도 : 16 → 13
제가 만약 저 커다란 돌 골렘을 바닥에 쳐박는다면...
다시... 간다...!
1턴 안에 쓰러트릴 수 있을까요?
뱀2에게 "냉랭한 접촉".
<냉랭한 접촉>: 소마법, 행동, 사거리 6, 지정 대상의 방어도를 목표로 주문 명중 굴림, 명중한 대상은 1라운드 동안 HP 회복/흡혈 불가, 언데드가 대상일시 필중 및 대상 언데드는 1라운드 동안 모든 d20 굴림에 불리점
1d20+0 비숙련 주문 명중 굴림 (1D20+0) > 4[4]+0 > 4
모두가 골렘을 유인하고, 합을 맞추는 건 어때?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0 → 1
좋아요. 그것도 괜찮네요.
허억, 허억...
어쩌면-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쓰러뜨릴 수 없겠지만.
(낼름낼름)
(뱀 조지기 vs 나무 조지기 중에 고민 중)
으음...!
누가 웃는지 보자고.
추가 행동, "점술"
조금씩 뒤로 물러나면서 골렘을 끌어들이기 좋은 모습을 갖추자!
대상, 얼룩뱀 2!
류월 씨, 그 쪽을 맡아주세요!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1 → 0
좋습니다.
레이너드의 행운을 점쳐보죠.
1d8 "점술" 룰렛! (1D8) > 8
하지만... 레이너드가!
재 도 전
제가 구하겠어요!
1d8 마지막에 이기는 사람이 진짜 승자! (1D8) > 3
3?
3?
2d10+4 3. 흉, 4. 길흉 피해량 (초능력) (2D10+4) > 5[2,3]+4 > 9
ㅋㅋ
[ 얼룩뱀 2 ] HP : 22 → 13
쉬이잇!!
역시...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짜 승자라고들 하죠!
1d20+3 (1D20+3) > 2[2]+3 > 5
레이너드 씨가 빠져나왔군요!
좋아요!
뱀의 조이기가 풀립니다!
휴. 겨우 빠져나왔군.
헤헤, 꼴 좋은데~
레이너드, 이 섬에서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자라고 하면 역시 당신밖에 없겠죠!
차례 종료.
(리즐리는 튕겨져나온 뱀을 바라보며 실실댑니다)
정말이지 쉽지가 않단 말이지...
휴우. 무사하니 다행이야.
다들 부탁드립니다.
그쪽은... 맡기겠습니다!
1d20+2+4 운동 (나무맨 붙잡기 시도) (1D20+2+4) > 15[15]+2+4 > 21
잡았다.
그리고-
훌륭해요!
!!
나무, 넌 우리 꺼야!
x2 1d20+2+4 바닥에!!!! 쳐박혀라!!!!!! (이점 적용) #1 (1D20+2+4) > 3[3]+2+4 > 9 #2 (1D20+2+4) > 7[7]+2+4 > 13
나무를 붙잡았군요!
앗~!
(자빠짐)
류월 선수의 저먼 수플렉스가 작렬!
(다시 한 번 대지가 울립니다!)
저 큰 나무맨을 한 번에 메치다니, 멋져요!
네 고향으로 되돌려주지!!!
대단해 류월~!
6d1+2+4+0 추가행동 치 명 타 (6D1+2+4+0) > 6[1,1,1,1,1,1]+2+4+0 > 12
뿌리를 거꾸로 들어 가지를 심어주자~
[ 큰 나무맨 1 ] HP : 57 → 45
저런건 암흑불법투기장에서나 봤는데!
턴 종료!
(버둥버둥)
스승님께 배운 기술입니다!
근육파괴술이라는 녀석이에요!
근육파괴술...!
이름만 들어도 어마어마해!
레이너드 씨를 괴롭힌 벌을 받아야겠어요.
근육 버스터가 맞는 이름 같긴 한데...
각오!
x2 1d20+3 근접 무기 명중 #1 (1D20+3) > 13[13]+3 > 16 #2 (1D20+3) > 12[12]+3 > 15
명 중
x2 1d8+3 근접 무기 피해 (관통/참격) #1 (1D8+3) > 2[2]+3 > 5 #2 (1D8+3) > 3[3]+3 > 6
[ 얼룩뱀 2 ] HP : 13 → 2
2번째 타격에
쉬이이익!!!
뱀 씨의 운은 여기서 아웃~
좋아, 뱀 녀석은 거의 다 죽었네요!
이걸로 끝이어요!
[ 엘레오노라 ] 1레벨 슬롯 : 3 → 2
신성한 강타!
1d6 (1D6) > 4
죠습니다
[ 얼룩뱀 2 ] HP : 2 → -2
(짜부)
우리 고기 또 먹는다!
휴.
레이너드 씨 옆으로 이동하고 턴 종료!
얼룩뱀이 오목해졌습니다.
동료를 괴롭히는 적들은 용서치 않아요!
보기 좋게 꽂혔는데! 격파 준비!
(방금 제가 룰을 좀 찾아봤는데 붙잡기는 1사이즈 큰 대상에게만 사용가능)
적절한 도움이었습니다, 엘레오노라 씨.
(즉 1x1인 류월이 3x3 적을 붙잡기 불가능)
축소화 어딨습니까
그러면...
작게 만들면 되나?
그러네~
(리즐리는 거꾸로 꽂힌 나무에게 다가가, 힘차게 기합을 넣고 끊임없이 주먹을 꽂아넣습니다!)
마운트다 마운트!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4[4]+4+3 > 11 #2 (1D20+4+3) > 2[2]+4+3 > 9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8[18]+4+3 > 25 #2 (1D20+4+3) > 17[17]+4+3 > 24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20[20]+4+3 > 27 #2 (1D20+4+3) > 15[15]+4+3 > 22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5[5]+4+3 > 12 #2 (1D20+4+3) > 17[17]+4+3 > 24
끝내기 필살기! [편집 완료]
나무가 사라졌는데요
3타 명중합니다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2[2]+4+3+2 > 11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6[6]+4+3+2 > 15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5[5]+4+3+2 > 14
이게 사네 ㅋㅋ
[ 큰 나무맨 1 ] HP : 45 → 5
나무(였던것) 으로 만들어주지!!!
ㅋㅋ
(너덜너덜)
샤오! 믿고 있을게요!
나머진 나한테 맡겨!
(그리고는 남은 이동력으로, 여기까지 이동합니다! 턴 엔드!) [편집 완료]
좋습니다
우리 예전에 롤프 잡으러 갈 때처럼! 날려버려요!
나무 괴물만 무너뜨리면, 남는 건 골렘뿐이래!
1d20+3+6 명중 (암살) (1D20+3+6) > 3[3]+3+6 > 12
이점입니다
누운 상태라
정확히는,
1d20+3+6 명중 (암살) (1D20+3+6) > 19[19]+3+6 > 28
2칸 이내로 들어가셔야해요!
1칸 더 가까이 가면요
치명타입니다!
좋습니다
즉 시 이 동
치명타! 이지만, 로그의 치명타는 딜과는 상관없으니
피해량을 굴려주시면 됩니다.
깔끔하게 마무리!!
1d6+3+3d6 암습 공격 피해 (1D6+3+3D6) > 6[6]+3+8[2,2,4] > 17
좋아요, 큰 나무맨도 쓰러뜨렸어요!
이제 저 돌덩이 하나 남았나?
좋아요, 이제 그럼...
마무리를 지어야겠죠?
샤오가 공중에서 차크람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나무맨을 말 그대로 수직으로 갈아버립니다!
남은 건 저 골렘일까! 친구들, 골렘을 끌어들일 진형을 만들어보자!
위이이이잉~ 하는 소리가 납니다.
[ 큰 나무맨 1 ] HP : 5 → -12
(나무조각이 묻은 손바닥을 탁탁 털어냅니다)
(쩌저저저ㅈ저적)
제가 선봉에 서겠습니다!
조심해요, 류월 씨!
턴종료.
저 덩치만 큰 돌덩이 녀석을 분쇄해버리죠!
우리가 만난 골렘들. 어쩐지 주문 공격에 전혀 저항하지 못하고 있었지.
그렇다는 건...
작게 만들고 둘러싸서 팬다!
리더가 가장 강력한 주문을 준비한 뒤에,
(쿵...쿵...)
(행동으로 질주...)
적이 쓰러지지 않았을 때 최후의 일격으로 사용하는 건 어때!
이런! 옵니다!
암석포 : 사거리 10칸. 명중+6. 1d12+3의 타격 피해.
(와 바 랏 자세를 취하는 중...)
!
대상 리즐리
1d20+6 투우웅 (1D20+6) > 20[20]+6 > 26
대...성...공...
!!!
1d12+3 쾅! (1D12+3) > 9[9]+3 > 12
대성공?
리즐리!!
(딱콩~ 소리를 내며 떼굴데굴 구릅니다)
그게 무슨 소리지?
[ 리즐리 ] HP : 37 → 31
무우-
리즐리 양, 괜찮나요?!
아니다. 그렇게 큰 피해도 아니었나.
혹이 하나 늘었을 뿐이야~!
리즐리 씨, 버틸 수 있으시겠지요.
정말 튼튼하시네요, 리즐리 양은.
리즐리!
암암, 공국부터 여기까지 온 건 허풍이 아니라구?
앗~ 리즐리 얼굴에 혹이 났잖아...
4칸 이동 후 턴 종료.
심상치 않은 공격이였는데, 역시 대단하군요 리즐리!
휴식으로 비전의 돌을 충전합니다.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0 → 2
추가행동으로 파문 호흡으로 태세를 가다듬으며 턴 종료
1d10+5 재기의 바람 (1D10+5) > 5[5]+5 > 10
[ 류월 ] HP : 20 → 30
코오오오...!
마치 주변에서 전류가 튀는 듯한...
왕언니, 다함께 화려한 공격을 준비하자!
무언가 힘이 류월 씨 부근에……?
신기한 호흡법이군요. 언제 저도 배워보고 싶은 걸요?
하하, 설마요! 기분 탓이죠!
왕언니인가요!
맡겨만주세요.
왕 큰 언니니까 왕언니지!
마음에 들어요.
치유의 손길로 샤오를 회복시킵니다.
어...
그럼 나도 왕언니라 해야 하나?
[ 엘레오노라 ] 치유력 : 25 → 39
[ 엘레오노라 ] 치유력 : 39 → 11
[ 샤오 칸 ] HP : 16 → 30
새살이 솔솔~
으쌰!
마데카... 아니 내가 뭐라는거야!
후후, 어떻게 불러도 괜찮답니다.
폴짝 점프합니다.
역시 언제 봐도 대단한 치유력입니다.
언니는 언니야.
한 칸 더 이동하고, 추가 행동으로
엄청 신성하네요...
분노의 강타 : 당신의 무기에 신념과 분노를 담아 강하게 만듭니다. 1회 명중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근접 공격으로 적을 명중시켰을 때, 대상은 1d6의 정신 피해를 추가로 받습니다. 피격당한 대상은 지혜 내성을 굴리며 실패하면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공포 상태가 됩니다.
엘레오노라가 강타를 충전합니다!
내 안의 방패님, 동료들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셔요!
[ 엘레오노라 ] 1레벨 슬롯 : 2 → 1
턴 종료!
(리즐리는, 질주 행동을 사용합니다!)
아 잠시만요
(얍)
이 사이즈입니다
참고로
자아~ 뒤로 물러나지 못하도록 퇴로를 끊을게!
좋습니다.
저 골렘이 도망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좋아요!
넌 이제 포위됐다!
리즐리 양에게 생각이 있겠지요.
하지만 양면 공격은 전술의 기본이죠.
순순히 항복하면 목숨만 빼앗겠다!
우어어...으어우어....
지금 항복해라!
(리즐리는 빠른 발을 움직여, 골렘의 경로를 가로막습니다!) [편집 완료]
(그리고 추가 행동으로는... 어...)
다시 한 번 경고하겠다! 지금 항복하면 깔끔히 목숨만 빼앗겠다!
루아나가 준 굿베리를 먹을수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골렘은 못 먹겠지?
그러니 지금 항복해라!
굿베리를 먹어요!
HP를 3 회복합니다
(입술을 깨물며, 정신을 집중합니다)
(묘사적으로는 이렇지만)
(자기 자신에게 비무장 공격 입니다.)
좋습니다.
(격노는 전투 내내 지속되며, 당신이 무의식에 빠지거나, 한 턴간 공격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거나 적대적인 대상에게 직접 피해를 받지 않았다면 즉시 종료됩니다.)
확인했습니다
(공격적인 행동)
피해량을 굴려주시고, 저항피해를 입으면 되겠군요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1]+4+3 > 8 #2 (1D20+4+3) > 12[12]+4+3 > 19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6 피해입니다)
리즐리?!
입술을 6이나 깨물다니
[ 리즐리 ] HP : 31 → 25
리즐리 씨...?!
입술에서 피가...
켁, 이게 아닌데...
(턴을 마칩니다!)
그 정도 각오는 필요하다는 건가요... 저도 준비하죠..!
뭐, 뭐어, 흐응. 그럴싸하게 보였다면 괜찮을까-
샤오는 차크람을 투척합니다!
이얏-!!
좋습니다.
1d20+3 명중 (1D20+3) > 6[6]+3 > 9
끄악-!!
(팅!)
샤오 양!
또 이마에...
이마가 빨개졌습니다.
저런...
문제 없어! 다음에 단숨에 가장 강한 공격들을 꽂아넣자구!
오늘은 샤오의 수난기군요
이얏-!!
1d20+3 명중 (1D20+3) > 16[16]+3 > 19
하지만 이건 무조건 맞는 치명타입니다
1d6+3+3d6 암습 공격 피해 (1D6+3+3D6) > 4[4]+3+13[4,4,5] > 20
[ 강화된 돌 골렘 ] 방어도 : 10 → 11
좋아요! 이번 공격은 완벽히 들어갔어요!
[ 강화된 돌 골렘 ] HP : 81 → 61
좋아요, 잘 했어요!
정확히 목을 벱니다!
바위처럼 단단하게 : 공격당할 때마다, 영구적으로 방어도+1. 1라운드동안 공격당하지 않았다면, 방어도가 10으로 초기화.
좋아! 아...
(어? 방어도+1이었다구...? 생각보다 물렁한걸?)
골렘이 부서진 파편을 흡수하며 딱딱해집니다.
근데 골렘이니까 동맥을 안 노려도 되는건가?
깨진 틈 사이로 파편이!
턴 종료
어... 대충 아무데나...?
골렘에게 동맥이 있을까요?
애초에 피가 흐를까?
그러게요. 생각을 못 해봤네.
핵 같은게 있어서 그걸로 움직이나?
암석포 : 사거리 10칸. 명중+6. 1d12+3의 타격 피해.
대상 엘레오노라
조개 같은건가?
1d20+6 투우웅 (1D20+6) > 13[13]+6 > 19
조개...
꺅!
1d12+3 쾅! (1D12+3) > 4[4]+3 > 7
그 공격.
"빗나간다."
"조짐"
>9.
엘레오노라를 향해 날아가던 바위가..
다시... 레이너드의 돌이...!
빗나갑니다.
휴, 살았어요!
포트리스 허접~
고마워요, 레이너드 씨!
암석포 : 사거리 10칸. 명중+6. 1d12+3의 타격 피해.
대상 류월
1d20+6 투우웅 (1D20+6) > 20[20]+6 > 26
이건, 레이너드가 대단한 거겠죠.
대 성 공
으윽?!
1d12+3 쾅! (1D12+3) > 11[11]+3 > 14
그렇게 둘 수는 없어요!
[ 류월 ] HP : 30 → 16
신성한 의무 : 당신의 5칸 내에 있는 아군이 피해를 받으면 행동 소모 없이 신앙을 1 소모해 대상이 받을 피해를 대신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피해량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경감하거나 회피할 수 없습니다. (해당 아군에게 가해지려던 수치를 그대로 받습니다)
엘레오노라!
[ 엘레오노라 ] 신앙 : 3 → 2
엘레오노라가 대신 맞습니다!
[ 류월 ] HP : 16 → 30
[ 엘레오노라 ] HP : 46 → 32
커다란 바위가 그녀의 커다란 육체와 충돌하며...
하으읏……
?
빅왕짱큰황언니!!
이 고통, 제가 제 의무를 다 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엘레오노라 씨, 괜찮습니까?
저는 괜찮답니다. 신경쓰지 마셔요!
(이하 생략)
레이너드의 턴입니다.
저 골렘은 여길 찾아온 걸 후회하게 될 겁니다.
어...
너... 사람 제대로 잘못 골랐다는 걸 알게 해 주마...!
엄청 흔들려...
<축소화>(숙련): 2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5, "2"라운드 지속, 이동력 절반(올림), 방어도 -5, 근력 능력/내성 굴림 -5, 소형 이하가 된 경우 3칸 이상 거리에서 받는 모든 명중 굴림에 불리점 적용
충격이 조금 있었지만, 괜찮아요!
봤어, 에어백이 두개나 있었거든!
찌그러들어라.
(쭈굴)
(턴 종료)
(방금 바위와 격돌하며 생겼던그 충격을 다시 한 번 생각함)
[ 레이너드 ] 비전의 돌 : 2 → 0
네 개 아닐까?
아니, 여섯 개일지도...
사람 제대로 잘못 건드렸어!!!
류월 씨! 메다꽂아버려요!
1d20+2+4 운동 붙잡기 시도 (1D20+2+4) > 5[5]+2+4 > 11
골렘을 위에서 아래로-!
붙잡았다...
다음은, 알지?
잡았습니다
류월 씨, 잡았군요!
...????
x2 1d20+2+4 쳐박혀라!!!!!!!!!!!!!!! (운동 이점) #1 (1D20+2+4) > 7[7]+2+4 > 13 #2 (1D20+2+4) > 7[7]+2+4 > 13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지금이야! 총공격 찬스!
엄청난 충격……!
대단해요, 류월 씨!
6d1+2+4+0 치 명 타 (6D1+2+4+0) > 6[1,1,1,1,1,1]+2+4+0 > 12
이제... 이 돌덩이를... 박살내버려요!!!
턴 종료.
류월의 빅벤 엣지가 작렬!!
골렘이 쿵! 소리를 내며 땅에 머리부터 처박힙니다!
빅벤 엣찌로군요!
[ 강화된 돌 골렘 ] 방어도 : 11 → 12
[ 강화된 돌 골렘 ] HP : 61 → 49
빅벤이 야하단걸로 들리잖아!
근데 빅벤이 뭐지?
빅 벤?
어머? 그런 뜻은 없었는걸요.
(나무를 메다꽂았을 때보다 훨씬 더 큰 소리와 흔들림이 땅에서부터 울립니다!)
빅장은 아는데, 빅벤은 뭐람?
그 충격에 땅이 흔들립니다.
이제, 다시 혼내줄 시간이어요!
명중 판정 하겠어요!
(발끝에 땅의 진동이 느껴집니다...!)
흐아아아아아아아!!!!!
이점이니까……
x4 1d20+3 근접 무기 명중 #1 (1D20+3) > 9[9]+3 > 12 #2 (1D20+3) > 13[13]+3 > 16 #3 (1D20+3) > 18[18]+3 > 21 #4 (1D20+3) > 1[1]+3 > 4
(전 타 히 트)
(골렘의 버둥거림을 저지하는 류월의 팔에 근육과 힘줄이 솟습니다!)
전 타 명 중
첫 번째 공격부터!
캬 ㅋㅋ
바로 그거에요!!
(놔...라...씨...)
1d8+3 근접 무기 피해 (관통/참격) (1D8+3) > 1[1]+3 > 4
[ 강화된 돌 골렘 ] HP : 49 → 45
[ 강화된 돌 골렘 ] 방어도 : 12 → 13
그리고……
내 안의 방패님, 저에게 동료들을 도울 힘을 주세요.
저에게 말씀하셨던 것……
"진정한 지원가는 피해의 근원을 제거하는 것"
내 팔이 뜯겨나가도 안 놓을 거다 이 돌덩이 자식아!!!!!!
엘레오노라의 눈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일어나고 싶거든 내 팔을 뜯어버리고 일어서라고!!!
[ 엘레오노라 ] 2레벨 슬롯 : 1 → 0
[ 엘레오노라 ] 1레벨 슬롯 : 1 → 0
[ 엘레오노라 ] 신앙 : 2 → 0
큰 거 온 다
(엘레오노라의 빛나는 철퇴가 골렘을 향하자, 큰 소리로 환호합니다!)
강 하 다
이것이 내 안의 방패님과 저의 힘이어요!
왕언니! 왕언니! 왕언니! 이따 신님 이름으로 싸인받아도 돼? [편집 완료]
1d8+3+6d6 신성한 강타 (5) + 분노의 강타 (1D8+3+6D6) > 8[8]+3+15[1,5,1,2,5,1] > 26
그럼 저도 싸인해주세요!!!
조용히 하세욧 ! !
[ 강화된 돌 골렘 ] HP : 45 → 19
[ 강화된 돌 골렘 ] 방어도 : 13 → 14
으와, 풍압!!
분노의 강타 : 당신의 무기에 신념과 분노를 담아 강하게 만듭니다. 1회 명중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근접 공격으로 적을 명중시켰을 때, 대상은 1d6의 정신 피해를 추가로 받습니다. 피격당한 대상은 지혜 내성을 굴리며 실패하면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공포 상태가 됩니다.
팔라딘의 사인? 저도 하나 받아둬야겠는데요?
우워어...우워으어...
1d20+-1 (1D20-1) > 8[8]-1 > 7
나한텐 너무 밝아!!
그래플 당했을때 민첩이랑 뭐 못굴렸었죠?
공...포....
(쭈구립니다)
근력/민첩입니다
동료들은 제가 보호하겠어요!
턴 종료!
그래플 당하면 근/민 불리점 굴립입니다
넌!!! 여기서!!!!!
하긴 넘어졌다고 지혜롭지 못할 이유는 없겠죠.
바스라져서 죽는다!!!!!!!
샤오, 여기서는 다함께 필살기야!
(리즐리는 강화된 돌 골렘 앞으로 걸어나와서...)
(무모한 공격을 켜고, 준비 행동으로 공격을 준비합니다!)
혼내주세요, 리즐리 양! 샤오 양!
끝내주십시오!
좋아!!
두 명 모두!
(참 추가행동이 남으니)
(추가행등으로는 1타!)
이 덩치만 커다란 놈을 박살내버려요!!!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1]+4+3 > 8 #2 (1D20+4+3) > 17[17]+4+3 > 24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5[5]+4+3+2 > 14
[ 강화된 돌 골렘 ] HP : 19 → 5
[ 강화된 돌 골렘 ] 방어도 : 14 → 15
(그리고 액션 준비 행동으로는...)
(샤오의 공격에 맞춰 함께 공격할게요!)
(턴 엔드!)
좋습니다.
샤오
마무리지으면 되겠군요
리즐리와의 합동-공격으로
골렘은 [넘어짐]상태이상이므로, 암살이 발동합니다.
또한 넘어진 상태이므로, 2칸 이내에서 가하는 모든 공격은 이점을 갖습니다.
단숨에 다섯의 전력을 담아, 작살내버리자구~
x2 1d20+3+6 명중 (암살) #1 (1D20+3+6) > 1[1]+3+6 > 10 #2 (1D20+3+6) > 1[1]+3+6 > 10
?
Go... Xiao... go...
ㅋㅋ
?
?
...?
주사위핵 삽니다
조짐~~~
조...짐...?
조짐~
(추...추가행동!)
(있었죠?)
예지학파!
"조짐"
뭐라도 좀 해봐라!
추가행동 남았습니다
이럴때 써라!
>11.
(두번 가르면 더 좋을걸세)
5명 합동 공격이라고!!!!!
정말로 모두가 함께하는군요!
이제!!! 그만!!!!!! 쓰러져라!!!!!!!!!!!
좋습니다.
"빗나간 적이 없다."
명중합니다. 이제...
1d6+3+3d6 암습 공격 피해 (1D6+3+3D6) > 4[4]+3+12[5,4,3] > 19
샤오와 리즐리, 피해량을 굴려주십시오!
x2 1d20+4+3 돈까스주먹 #1 (1D20+4+3) > 11[11]+4+3 > 18 #2 (1D20+4+3) > 18[18]+4+3 > 25
1d6+4+3+2 비무장 타격 피해 (타격/참격/관통) (1D6+4+3+2) > 3[3]+4+3+2 > 12
이게 바로 시트론 개척단의 전력투구다!!
[ 강화된 돌 골렘 ] HP : 5 → -22
리즐리 먼저 묘사하면
맞출게요
(리즐리는 한 번의 일격으로, 거꾸로 꽂힌 골렘의 동체를 크게 타격하며 열어제낍니다! 수많은 바위 파편들이 사방으로 흩날리며, 골렘의 핵이 드러나겠군요.)
(그리고, 샤오를 향해 외칩니다!)
멋져요!
샤오 칸! 적이 약점을 드러냈다!
샤오 씨! 마지막 공격을!
그대로 도려내버려!!! 샤오!!!
샤오의 양 손에 차크람이 회전톱처럼 빙빙 회전합니다!
해버리세요, 샤오 양!
흑룡회 암살술! 용 물어뜯기!
그대로 위 아래로 휘두르며 갈아버립니다!
우...우워어어어!!!!
(쩌억---)
저 커다란 돌을 뚫고...!
(파사사삭....)
이겼어요!
(거대한 골렘이 바스러져내리자, 흩날리는 먼지를 피하듯 뒷걸음질치고는...)
(남은 돌 잔해를 그대로 짓밟아 일격에 바스라트립니다)
핵이 토막난 골렘이 폭발사산합니다.
그리고 골렘의 뒤에 척, 하고 앉아 자세를 잡습니다...
여러분들의 승리입니다!
하아-
(손에 가득 묻은 돌조각과 먼지를 털어냅니다)
어찌저찌 다 밀었나??
단검이 아니라 이걸로 써도 되는구나. 공부가 됐네.
휴우...
우리 개쩔었죠!!!
착, 하고 차크람 두개를 허리에 찹니다.
해냈어! 공사를 방해하는 거, 전부 무찔렀다구!
뭐야 뭐, 무슨 소리야?!
진짜 재밌었어요! 다들 대단했어요! 정말로!
누가 울타리를 다 박살내는거야?!
대머리 아저씨~
막 뱀이랑, 나무맨이랑, 막 골렘이랑.
어머~ 큰 소리 났어~
막 나왔어.
아하하~ 우리끼리 남은 사이에 작은 소란이 있었답니다.
막 나왔어~? [편집 완료]
아론...
다들 정말 멋졌어요.
아까 전에 분명 그랬었죠?
시트론 섬이 참 유별난 곳인 줄은 진즉에 알고 있었지만, 이런 일은 참....
후후.
하여튼, 개판이군그래.
야생동물들이 떼로 몰려와서 울타리를 공격했었다고...
근데 뭐? 뭐가 나와? 돌? 나무?
루아나!!
아론의 말을 다시 한 번 믿을 수 있겠어요.
이래도 야생 짐승 짓이라고 발뺌하려고?!
돌, 나무, 뱀 모두!
분명 드루이드든, 마법사든, 뭐든 있다니까!
특히나 골렘은 자연 그대로 만들어지진 않는걸. 그치그치?
이건 단순한 야생동물들이 아니에요.
분명히, 뒤에 뭔가 있어요.
그러게~
그러면~ 범인은~
그사람들~ 뿐이겠네~
하. 박. 쿡. 신도님들~
마치 우리가 더 이상 여기에 있지 못하고, 못 견디고 탈출하게 만드려는 듯한...
분명한 '의도' 가 느껴졌어요.
으음, 그런 일을……
역시 목을 따 둘걸 그랬네.
조사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놈들!!! 내 당장, 아니, 일단 울타리부터...에잉!
모르겠네. 일단 오늘은 늦었어.
살려서 보내줬더니 이런 치졸한 짓을!
걱정 마세요 아론, 우리가 처리할게요.
오늘은 일단 이 난장판부터 수습해야된다고. 저기 보이나?
벌써 석양이 지질 않나!
이런, 벌써 해가 이렇게...
이대로 밤이 왔다가는, 야생 짐승들이 개척기지를 개판낼게 분명해.
이딴 짓이나 하는 음습한 작자인 줄 알았으면 그냥 화염구로 다 태워버렸어야 하는데.
울타리부터 수리하는게 우선이라고. 쯧...
아무튼, 자네들은 고생 많았네.
자, 보수는 아까 파맨한테 받아왔어.
인당 시트에 100tp씩 기입하라고.
일단 울타리가 먼저랍니다.
후후,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아론 씨.
어머~ 아론~
와아~ 내일도 먹을 걸 가득가득!
울타리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샤오는 잔해도 줍줍합니다.
뱀고기도 챙길게요.
아까 5사람 몫으로~ 400TP받는거~ 루아나는 봤는데~
샤오는
(82 -> 182 TP)
뱀고기 1, 나뭇가지 1, 골렘 핵 부스러기 1을 얻습니다.
아론... 매번 고마워요.
...어흠! 아무튼,
정말 고생많았네.
울타리는 내가 할테니까, 그만 들어가!
얼쩡거리면서 방해하지 말고!
샤오는 적당히 멋진 가지를 주운 초등학생마냥 의기양양합니다.
고마워요, 대장장이님.
이 섬에 온 이상, 서로 돕고 도우면서 사는 게 좋은 거지.
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씀해주십시오.
응응~ 그럼~ 먼저 갈게 아론~
(어깨를 풀며 크게 하품을 합니다)
아으으... 오늘은 꽤 피곤한 날이였어요...
각자 할 수 있는 좋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 기분 좋은 피로감이네~
나도 가서 쉬어야겠어...
오늘만큼 뭔가를 신나게 두들겨 본 날은 또 없네요!
뱀이 막 조인게... 음...
뭔가... 그래.
끄응…… *기지개를 켬*
그... 그렇군요.
빨리 풀어줘서 다행이였죠...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그렇게, 개척기지 습격사건은 일단락됩니다.
헤어지기 전에!!!
정산은 해야죠?
일단, 다들 쉽시다.
울타리를 습격한 짐승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레이너드에게 68tp를 건넵니다)
음?
모두들 멋진 활약이었어!
동굴의 막힌 통로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받아가요 레이너드. 이제 돈 있어요.
아아.
동굴의 그 무시무시한 함정은 누가 설치했을까요?
그렇게 하죠. 고마워요.
그리고 하박쿡 신도들은...무슨 목적을 가지고 어디서 무엇을 하고있을까요?
하하. 역시 레이너드와 함께하면 언제나 믿음직스럽다니까요.
오늘도 신세 졌어요.
제가 더 신세 졌죠.
한가지 의문이 풀리면, 서너가지 의문이 새롭게 떠오르는 곳. 바로 그곳, 시트론 섬에서...
그렇게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그럼- 다음에 다들 또 만나죠.
흐아암...
저녁 먹자!
그러죠!
밥!!!
얏호~
밥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후후,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는군요.
류월이랑 리즐리랑 어깨동무 합니다.
저녁 저녁 저~녁~
오늘도 좋은 날이었사와요.
저녁~ 저녁~ 저녀억~
저녁밥 먹으러 가자~
그리고 어깨동무 둠칫둠칫 춤 합니다
그래요. 밥 먹고 합시다.
(리즐리는 기분좋게 샤오를 아래에 끼고, 든든한 식사를 향해 갑니다...)
모두들. 오늘도 무용담이 하나 늘어났다구.
저녀억 저녀억 저녁~!
저녁밥~ 저녁밥~
그렇게, 어깨동무하고 저녁밥을 먹으러가는 여러분의 머리 위로...
밥~ 밥~ 맛있는 저녁밥~
레이너드, 우리도 따라갈까요?
그러죠.
밤하늘의 장막을 이끌고 둥근 달이 서서히 떠오릅니다.
어머, 제가 레이너드 씨 라고 부르지 않고 참……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더 벌어질까... 알 수 없지만.
GG~
이상입니다
수구수구맨이야
ㅈㅈ~
샤오님 서두른다고 했는데
재 밌 었 다 !!!
10분초과해버렸네요
탈 출!
틀림없이 여기 모두와 함께라면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이야아아아앗!!!
고생하셨읍니다
하고 대사 쳤더니
아뭏든, 다들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났네~
리즐리가
재밌게 놀았습니다 마스터
친근한 언니같애서 좋네
역시 그래플러는 최고야
다음에도 쾌속참여
땅에 다 심어버렸어
[ 엘레오노라 ] HP : 32 → 46
[ 엘레오노라 ] 신앙 : 0 → 4
[ 엘레오노라 ] 치유력 : 11 → 25
재밓다
[ 엘레오노라 ] 1레벨 슬롯 : 0 → 4
[ 엘레오노라 ] 2레벨 슬롯 : 0 → 2
나도 다음엔 초인레슬러 해야지
[ 류월 ] HP : 30 → 35
[ 류월 ] 액션서지 : 0 → 1
그럼 사출
[ 류월 ] 재기의 바람 : 0 → 1
[ 레이너드 ] HP : 18 → 29
수구링
bye.
디코에서 대화해야하려나
조으다
야-호
수고하셨습니다
나머지는 디코에서
재밌었습니다 마스터
GG~